뉴 이재명을 보면 생각나는 세력 둘. 안철수. 이낙연. 맑은 물에는 많은 물고기가 살 수 없습니다. 약간 혼탁한 물이 좋습니다. 하지만 많이 혼탁해지면, 버려야지요. 뉴이재명....? 웃고 갑니다.
어깃장 놓는 분들이 문을 여니 조국이 보인다가 생각나네요 그분들도 다시 가면쓰고 민주당 지지하는척 하고 있겠죠?
아마 예전분들 아니면 기억 못하실 것 같은데 저게 특정성향 분들이 바랬던 계보였죠.
과거 이재명 경기도 지사가 튀어나오기 전, 그러니까 대략 2020년 여름 즈음?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여론조사에서 처음으로 이낙연 당대표를 이겼을때부터 어긋났지만요.
기억력 좋으시네요!
명칭으로 새로 이재명을 지지하는 사람들을 멸시하고 공격하는 것,
명칭으로 새로 이재명을 지지하는 사람들을 모두 대표한다고 과대하게 자신들을 포장하는 것 모두를 반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