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장이 이 부분에 대해 중요하게 다루었나 본데,
그냥 그러려니 해도 됩니다.
사실 과거에도 지금도 털보형을 존중하고, 신뢰하지만,
그것과는 별개로 모든 개별 주장에 전부 다 지지한 적 역시 과거에도 지금도 없습니다.
물론 대부분은 동의하고 지지하지만... 다는 아니라는 얘깁니다.
전 솔직히 별로 중요하게 여기지 않는 문제인데,
계속 반복 언급되어서 하는 말이기도 합니다.
검찰총장... 전 상관 없고요.
면직 후 재임용도 전 크게 중요하다 여기지 않습니다.
실질적으로 검찰의 권력 집중을 분산시키는 것에만 관심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모든 의견을 다 수렴할 수는 없지만
그 중 최선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결국에는 다수의 뜻을 따라 한 걸음 나아갈 수 있는가 여부입니다.
그게 중~요하다고 SNS 글까지 써놓았던데요..
포인트 흐리기작전 이었나봐요..??? ㅎㅎㅎ
선후를 보셔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