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근 사단장 구명 로비 의혹에 연루되어 특검이 혐의를 잡고 출석 요구하였으나 거부하고, 그걸 질문하는 기자에게도 비아냥섞인 대답을 하는 등 제대로 협조하지 않았습니다.
뻐팅기기로 일관하여 특검 수사를 방해하고 본인의 의혹은 모르쇠로 일관한 수사를 받아야 할 사람의 도움을 얻었다구요?
아무리 트럼프를 만나 치적쌓기 할려고 한다해도 똥오줌은 가려야 하지 않습니까?
그런 연결 하나하나가 댓가가 따른다는건 정가의 상식인데..
그나저나 임성근 구명 로비 의혹은 제대로 밝히셨나요? 좀 제대로 수사해야 하는거 아닙니까?
이영훈은 그냥 저렇게 덮는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