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saffelstein님 보통은 그런데,, 어떤 걸 팔고 안파는지 메뉴 다 나와 있으면 다행인데 안 그렇거나 주종에 대해 어느 범위까지 "파는" 주류로 볼 것이냐 애매할 수도 있겠죠. 소주 한라산 안파는 곳이면 한라산 가져가도 되는지.. 화요나 진로일품같은 증류식 소주는 되는지.. 빨뚜껑 참이슬 요즘 없는 집들 있던데 그런 곳에 가져가도 되는지 등등이요..
그래서 애초에 콜키지는 프리로 하면 절대 안되고 무조건 비싸게 받아야 합니다. 진상은 미리 차단하는 게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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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 파는 집에서 콜키지 프리라고 해서 소주를 당당히 꺼낸 고객님......
콜키지로 가능한 주류, 또는 안되는 주류 명확히 안내해주는 게 서로 깔끔하죠.
생각 했는데 가게에서 파는 소주를 꺼내는 건 상식 밖이리고 생각 돼서요
보통은 그런데,, 어떤 걸 팔고 안파는지 메뉴 다 나와 있으면 다행인데 안 그렇거나 주종에 대해 어느 범위까지 "파는" 주류로 볼 것이냐 애매할 수도 있겠죠. 소주 한라산 안파는 곳이면 한라산 가져가도 되는지.. 화요나 진로일품같은 증류식 소주는 되는지.. 빨뚜껑 참이슬 요즘 없는 집들 있던데 그런 곳에 가져가도 되는지 등등이요..
그래서 애초에 콜키지는 프리로 하면 절대 안되고 무조건 비싸게 받아야 합니다. 진상은 미리 차단하는 게 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