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으로 홍콩여행하기.....
혹시 이 게임을 아시는 분이 있을 지 모르겠습니다.. GTA시리즈를 조금만 했다면 알법한 게임.. 영화 무간도 내용처럼 주인공이 홍콩삼합회(조직폭력집단)에 들어가 경찰인걸 들키지 않고 조직원의 일을 하나씩 하면서 경찰에 보고하고.. 나중에는 조직의 보스를 잡는 내용입니다..


게임은 '슬리핑독스'이고.. 원래.. 트루크라임LA 및 트루크라임 뉴욕시티를 개발한 회사 '엑티비전'에서 '트루크라임 홍콩'이라는 이름으로 게임이 완성한 상태에서 나올법 했지만.. 당시 락스타게임즈의 GTA4 및 GTA산안드레스가 인기가 있는 시점에 게임회사는 게임을 판매해도 다른 게임보다 너무 적자이고 수익이 나지 않을 거라는 이야기로 게임을 발매 및 개발을 중단한 상태로 되었죠..
그러나.. 파이널 판타지로 유명한 '스퀘어 에닉스'에서 2012년에 '트루크라임 홍콩'의 개발 및 라이센스를 구입 후 자신들만의 스타일로 그래픽을 더욱 더 업그레이드 하고 캐릭터 및 건물 또는 자동차 디자인등을 바꾸고 2012년에 '슬리핑독스'라는 이름으로 출시를 했습니다..


슬리핑독스와 GTA가 다른 점이 있다면.. 우선 모든 이동수단 운행방향은.. 한국,미국이 아닌 일본,영국과 똑같은 형식으로 도로에 자동차가 다닙니다. 그리고 도로에 다니는 자동차를 훔치거나 자기가 구입하고 주차에서 불러온 자동차는 다시 자기 집 차고에 넣을 수 없다는 것 입니다.



하지만 한번 구입한 자동차는 발렛파킹을 통해 전화로 원하는 자동차 및 오토바이(그외 이동수단)을 불러올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지도(미니맵)에 P(주차공간)가 있는 데. 여기에서 구입한 자동차를 언제든지 꺼낼 수 있습니다.
또는 꺼내기 전에 원하는 차량을 발렛으로 설정을 할 수가 있고 또는 색상 변경 후 꺼낼 수 있습니다.


이외 집을 통해 옷장에서 프리셋(PRESET OUTFITS)기능을 통해 경찰 및 특수요원 옷을 입은 상태에서 도로에 있는 차를 훔치려고 하면 훔치는 것이 아니라 "홍콩폴리스!" 또는 '스탑! 폴리스!!'라고 외치면서 경찰배치 보여주며 차주가 차를 빌려줍니다.
이제 슬리핑독스를 통해 홍콩의 여러군대를 구경해보겠습니다.


홍콩(HONGKONG)하면 빠질 수 없는 올드한 길거리 간판.. 그리고 야시장.. 저도 한번쯤 가보고 싶지만.. 실제 홍콩에서는 현재 안전상 문제로 저런 간판이 없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게임 속 센트럴에 있는 홍콩 컨벤션센터입니다. 실제 이 건물은 오페라 하우스를 닮은 느낌이 있지만.. 영화 '폴리스 스토리 4'에서도 유명한 장면 중 하나.. 주인공들이 홍콩 컨벤션센터 지붕위에서 촬영한 장면으로도 유명합니다.


게임에서는 여기가 SOHO라는 명칭으로 나오지만... 소호거리는 어디가 어딘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작은 골목길에 오르막길이 있는 것을 봐서는 비슷하네요..

홍콩영화나 홍콩풍경을 보면 꼭 위 사진처럼 크고 빛나는 건물이 있습니다. 이곳은 찾아보니 중국은행타워 본점이라고 합니다.


이상 슬리핑독스 데피니티브 에디션을 통해 간단한 게임소개와 게임배경인 중국 홍콩(Hongkong)을 구경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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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책장 서랍에 보관되어서 있네요.
그런데 그거 아세요? 이 게임에 보이스 액터로 무려 엠마스톤과 김윤진이 참여 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