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가 참모들에게 즉흥적으로 구두를 선물했는데
뭐가 문제인지 사이즈가 안맞음.
(충성심을 증명을 위해서?)
사이즈가 안맞아도 신고 다니지만
불만이 있다는 내용입니다.
밴스 부통령과 루비오 국무장관. 두사람은 너무 커서 바로 티날정도인데 ...
절대왕정 느낌
트럼프가 참모들에게 즉흥적으로 구두를 선물했는데
뭐가 문제인지 사이즈가 안맞음.
(충성심을 증명을 위해서?)
사이즈가 안맞아도 신고 다니지만
불만이 있다는 내용입니다.
밴스 부통령과 루비오 국무장관. 두사람은 너무 커서 바로 티날정도인데 ...
절대왕정 느낌
그보다 더한 스토리가 미국에서 일어날 줄이야 ~
맞지 않는 구두와 맞지 않는 자리...
3분 25초 쯤 에 나와요.
실화인가 싶은일들이 매일 일어나네요
사이즈 맞는 같은 제품으로
새로 주문해야 되겠네요.
손 바닥에 왕자가 보였던 일이... 지금도 기억 되는 상징적 사건인 것처럼,
이번 구두 역시.. 어찌 보면 사소하나 달리 보면...트럼프에 대한 상징적 우화로 남을지도 모르겠네요.
이렇게 잘 비유하는 풍자는 일부러 찾으려 해도 어렵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