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장 장항준 감독님의 첫번째 사극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2026년 3월 15일 까지 13,467,791명이 관람하여,
역대 한국 영화 누적 관객수 순위로 5위가 되었습니다.
내친김에 누적 관객수 1500만명 돌파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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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장 장항준 감독님의 첫번째 사극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2026년 3월 15일 까지 13,467,791명이 관람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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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친김에 누적 관객수 1500만명 돌파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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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가 증명하니 쥐어짜냈다고 하기도 애매하고
절묘한 시기에 절묘한 소재로 절묘하게 눈물 짜내서 성공한 영화 아닌가 싶네요.
작품으로만 보자면 그렇게 훌륭한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좋은 작품이 대중성까지 좋을 수도 있지만,
좋은 작품이 항상 대중들에게
사랑 받는 작품이 되기는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왕과 사는 남자는 장감독이 쉽게 풀어나간
대중성 있는 영화라고 생각이 듭니다.
작품성이 괜찮다고 여겨지는 영화는 최소 2번 이상 직관하고 다시 한번 평가가 정확했는지 생각해봅니다.
왕사남은 2번 볼 일이 없겠지만 만약 2번 봤다면 5.0이하로 더 떨어졌을겁니다.
한국영화계가 지금 전반적으로 침체되고 더 이상 발전성이 없어보이는 현실에서 갑자기 치고나온 왕과사는남자라는 영화에 대해 별로 탐탁치않게 봅니다.
장항준 감독을 평가절하하고싶은 생각은 없습니다. 그러나 저 영화 관객수를 기준으로 고평가된다면 두고보면 알겠지만 앞으로 한국영화 질적수준은 정체를 면치못할거라고 생각합니다.
주관적인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