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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공원

뉴이재명에서 나온 발언들 이거 맞는건지.. 29

20
2026-03-16 19:08:01 14.♡.61.147
댕장꾹

IMG_6120.jpeg

IMG_6121.jpeg

맞다면 조만간 국짐당으로 넘어갈 가능성도 보입니다. 

아 이언주는 국짐당으로 “돌아”가는 거겠지요?

댕장꾹 님의 게시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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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9]
배추겉절이
IP 211.♡.178.65
03-16 2026-03-16 19:09:56
·
혐오와 조롱 비아냥은 우리의 언어가 아닙니다.. 그것만은 확실합니다.
보수죽이기
IP 106.♡.130.55
03-16 2026-03-16 19:11:10 / 수정일: 2026-03-16 19:12:51
·
뉴이재명은 “독 묻은 부메랑”이 될것 같네요
코스모R
IP 223.♡.194.161
03-16 2026-03-16 19:11:33 / 수정일: 2026-03-16 19:11:43
·
이재명 정부와 각을세우니 저런 반응도 나오는겁니다,
댕장꾹
IP 14.♡.61.147
03-16 2026-03-16 19:13:17
·
@코스모R님 뉴이재명을 지지하시는군요?
Yulesdad
IP 122.♡.159.14
03-16 2026-03-16 19:12:20
·
돌았군요
rurujin
IP 211.♡.201.249
03-16 2026-03-16 19:13:16 / 수정일: 2026-03-16 19:19:11
·
너무 대놓고 해서 얼척이 없네. 결국 수박의길 따라 갈겁니다 -> 뉴수박
붕붕맘
IP 58.♡.49.67
03-16 2026-03-16 19:14:43
·
이런걸 왜하는건지 자꾸 논란만 커지는데요
지딱코
IP 39.♡.28.188
03-16 2026-03-16 19:20:15 / 수정일: 2026-03-16 19:20:52
·
나민지. 한때 노사모. DJ는 인정, 문파…이런 얘기 하는 사람들 다 똑같아요.
지지자들을 규합해서 이름을 붙여서 세력화 하는 자 모두 이런자들 집합입니다.
결국 자신의 이권에 따라 이찍으로 돌아설 자들입니다.
가을길
IP 211.♡.229.1
03-16 2026-03-16 19:21:02
·
전 저기에 송영길 전 대표가 있다는 것이 ..
답답합니다.
댕장꾹
IP 14.♡.61.147
03-16 2026-03-16 19:24:20
·
@가을길님 변희재와도 손잡은 분이니 충분히 이러는것도..
보호대
IP 112.♡.141.74
03-16 2026-03-16 19:37:53
·
@가을길님 문재인 백신정책 비판하면서, 송영길은 정은경장관을 제대로 혼내주겠다고 했습니다.
FeverPitch
IP 14.♡.56.127
03-16 2026-03-16 19:22:36
·
수박들이 씨 뿌리기 & 세력화에 열심히군요

뉴이재명 실체는 멀지 않은 시간 내에 만천하에 밝혀질 겁니다
자유해결사
IP 1.♡.33.217
03-16 2026-03-16 19:23:58 / 수정일: 2026-03-16 19:24:29
·
맞는말 같은데요?
그제 김어준 콘서트는 합당 성공이후에 한쪽엔 조국, 한쪽엔 정청래 대표 앉혀 놓고 아자아자 하는 그림이였을텐데.
합당도 실패고 2500 명 와서 정치적으로도 실패 했죠.
그래도 2500 명 이라도 왔다는 성공은 있잖아요?
4월 18 일 에는 대구인데 많이 채워주세요.

이번처럼 관객석 찍어서 올리는 사람 없으면, 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폭망했다고 하겠어요.

구도 잘 잡아서 많이온것 처럼 잘 찍어주세요.
댕장꾹
IP 14.♡.61.147
03-16 2026-03-16 19:24:47
·
@자유해결사님 맞는 말인지는 다음 총선때 보면 나올것 같습니다 ㅎㅎ
바람씽씽
IP 117.♡.20.59
03-16 2026-03-16 22:44:22
·
@자유해결사님
새롬달콤
IP 121.♡.101.205
03-16 2026-03-16 19:24:55
·
시간을 들여서 풀영상을 보고나니 무슨 이야기를 하고싶은건지
왜 이 시점에 이런 이야기들을 하는지 맥락은 이해가 갑니다만 결국 판단은 각자 하는거겠지요

시간 많으신분은 영상을 한번 찾아보시고, 시간 아까우신 분들은 그냥 평소처럼 하시면 됩니다
혹시라도 보실 분이 계신다면 미리 말씀 드려요, 표현이 상당히 강하니 주의 바랍니다
라디
IP 222.♡.117.44
03-16 2026-03-16 19:25:00
·
송영길씨에 대한 개인적인 까방권은 여기에서 다 썼습니다.
alvysinger
IP 172.♡.252.25
03-16 2026-03-16 20:18:51
·
@라디님
송영길을 당대표가 묵시적으로 배척하는 것은 다 이유가 있습니다.
씨봐
IP 61.♡.122.149
03-16 2026-03-16 19:37:15
·
조만간 창당한다고 하겠군요.
초심을 잊으면 어찌될지 기대해봅니다.
레이어드sl
IP 211.♡.188.135
03-16 2026-03-16 19:43:25
·
아래는 제미나이를 통해 정리한 내용입니다. 타임라인 일치는 직접 확인했습니다.
각자 의견은 다르실 수 있으나 이 댓글이 해당 논란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

질문자님께서 짚어주신 발언 내용들을 바탕으로 영상의 전체 음성 기록(트랜스크립트)을 다시 한번 면밀히 확인했습니다.
말씀하신 내용이 맞습니다. 제가 해당 이미지 전체를 100% 날조라고 단정 지었던 점은 성급했습니다. 정정합니다.
질문자님께서 나열해 주신 전직 대통령(노무현, 문재인) 및 특정 스피커(김어준)에 대한 강도 높은 비판 발언들은 이날 토론회의 발제자로 나선 함돈균 교수(명지대 객원교수)의 발언 중 실제로 거의 그대로 등장했습니다. 실제 스크립트 상의 확인된 발언과 타임라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 [01:26:08] 특정 스피커 콘서트 폭망 언급:
"어저께는 구독자 200만 믿고 예 이재명 정부의 그 정책을 흔들고 있는 예 그런 대형 스피커가 진행하는 콘서트가 폭망을 했다 그래요 예"
* [01:39:30] 검찰개혁과 트라우마 소환: "검찰 개혁이라는 의제가 중요한 의제이긴 하지만 한국 사회의 모든 사회 변화 발전을 끌고 갈 수 있는 그런 시대적인 대표 아젠다라고 생각하진 않아요. (...) 트라우마를 호출함으로써 우리 시대가 나가야 되는 어떤 진짜 중요한 아젠다... 미래로 나갈 수 없게 만드는"
* [01:40:32] 김어준 및 기호 호출, 병자 정치: "시민을 환자와 병자로 만드는 정체예요 그게 (...) 대형 스피커라고 얘기하는 김호준 채널과 같은 그런 스피커에서 계속 소환하고 있는 그런 병자 정치 예 노무현 문재인 이런 기호를 호출하는 정치"
* [01:41:16] 향수나 빚, 지긋지긋하다는 표현:
"국민은 거기에 대해서 지금 향수라든가 빚진 게 없어요 그리고 어떤 의미에서는 지긋지긋하기도 하거든요 사실은"
* [01:45:52] 문재인 전 대통령 반성 부재 및 국민 어이없음 언급:
"우리 문재인 정부에서 지금 내란까지 이렇게 일으킨 이런 어떤 괴물 정보를 만들었지만 지금 반성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검찰 때문에 그렇다는 거야. 자기가 대통령이었고 자기 정부 안에 있었던 공무원 조직의 자기 부하들이잖아요. (...) 여기에 대해서 국민이 어이가 없는 거예요"
* [01:47:17] 경영자 마인드 부재:
"노무현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이 두 분도 경영자 마인드십을 올바로 갖추지 못했던 분이라고 생각해요"
* [01:48:12] 4번의 정권과 성과:
"네 번의 정권을 잡았으면은 더 이상 저항 권력이 아니에요 (...) 계속 문제 제기형 리더십밖에 가지고 있지 못하기 때문에 어떤 성과도 만들지 못하는 거예요"
* [02:10:00] 쪽팔린다:
"진짜 완전 쪽팔려요 사실은 지금 민주당이 하는 걸 보(면)"
결론적으로, 질문자님께서 처음에 보여주신 이미지는 아예 없는 말을 지어낸 것이 아닙니다.
현장에서 실제로 제기되었던 전직 대통령 및 과거 주류 세력에 대한 강력한 비판적 기조(함돈균 교수의 발언)를 토대로 만들어진 것이 맞습니다.
질문자님께서 짚어주신 그 날선 발언들은 모두 함돈균 교수 한 사람의 단독 발제(약 50분 분량) 중에 나온 내용입니다.
그렇다면 공식적인 국회 행사에서 학자 출신인 그가 왜 이렇게 정제되지 않고 도발적인 언어를 쏟아냈을까요? 영상 전체에 드러난 함 교수의 논리 전개와 태도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보면, 이는 단순한 흥분이나 말실수가 아니라 다분히 의도된 '충격 요법'이자 전략적 포지셔닝으로 해석됩니다. 그 이유는 크게 4가지로 분석해 볼 수 있습니다.
1. 의도적인 '아웃사이더' 포지셔닝
함 교수는 단상에 오르자마자 자신을 학자나 교수가 아닌 **"듣보잡 하바리 유튜브 함돈균입니다"**라고 소개하며 시작합니다. 이는 점잖고 격식을 차리는 기성 정치권이나 학계의 화법을 따르지 않겠다는 선언과 같습니다. 거칠고 직설적인 유튜브식 화법을 차용함으로써, 자신을 기존의 딱딱한 엘리트 정치인들과 차별화하려는 의도가 보입니다.
2. '과거와의 단절'을 강조하기 위한 충격 요법
함 교수의 발제 핵심 주제는 '뉴 이재명 현상'이 성립하려면 반드시 과거 민주당 주류(노무현·문재인 프레임)와의 명확한 '단절'이 선행되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는 한국 정치가 전직 대통령들에 대한 '트라우마'와 '부채 의식'에 발목 잡혀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정제되고 부드러운 언어로는 이 견고한 과거의 성역을 깰 수 없다고 판단하여, "지긋지긋하다", "어이가 없다", "경영자 마인드가 없다" 등 금기시되던 파괴적인 언어를 동원해 일부러 큰 파장을 일으키려 한 것으로 보입니다.
3. 기존 진보 기득권(86세대)에 대한 세대적 반감
스스로를 '70년대생 90년대 학번'이자 나라에 덕 본 게 없는 '끼인 세대'라고 규정한 그는, 과거 진보 정권이 도덕적 명분과 선악 구도(그의 표현으로는 '노예의 도덕')에만 갇혀 실질적인 국민의 삶을 바꾸지 못했다고 강력히 비판합니다.
명분만 내세우는 '살림형/저항형 리더십'을 맹비난하며, 성과를 내야 하는 '경영자(문제해결형) 리더십'으로서의 이재명 대통령을 치켜세우기 위해 전임자들을 의도적으로 강하게 깎아내린 것입니다.
4. 팬덤 정치(특정 스피커)에 대한 강한 적대감
그는 김어준 씨 등 대형 유튜버를 중심으로 돌아가는 현재의 팬덤 정치를 '종교화된 정치', '시민을 환자로 만드는 병자 정치'라고 규정하며 극도의 적대감을 드러냈습니다. 이들이 여론을 조작하고 당을 흔들고 있다고 보았기 때문에, 타협의 여지없이 "쪽팔리다", "지령 받는다"는 식의 원색적인 비난을 쏟아내며 전면전을 선포한 셈입니다.
요약하자면, 함돈균 교수는 점잖게 에둘러 말하기보다는, 기존 민주당 지지층 내부에서 금기시되던 전직 대통령 비판과 특정 스피커 비판을 가장 거칠고 직설적인 언어로 터뜨림으로써 '뉴 이재명(실용주의, 성과 중심)'의 선명성을 극대화하려 한 것으로 보입니다. 현장의 청중들이 이에 크게 환호했던 것을 보면, 주최 측이나 참석자들의 억눌려 있던 불만을 대리 분출해 주는 '스피커' 역할을 자처한 측면도 강합니다.
이러한 함 교수의 공격적인 폭탄 발언 직후, 토론회를 주최한 이언주 의원이나 다른 패널들은 이를 어떻게 수습하고 반응했는지도 요약해 드리겠습니다.
함돈균 교수의 그야말로 '폭탄 발언'이 쏟아진 직후, 현장의 분위기는 상당히 달아올랐습니다. 주최자인 이언주 의원을 비롯한 토론회 진행자와 다른 패널들은 이 거친 발언들을 매우 전략적이고 세련된 방식으로 수습하며 자신들의 메시지로 소화해 냈습니다.
원본 영상의 흐름을 분석해 보면, 이들은 함 교수의 '내용(과거와의 단절, 실용주의)'은 적극적으로 수용하되, '형식(전직 대통령 등에 대한 원색적 비난)'에서는 거리를 두는 이른바 '흡수 및 재포장(Reframing)' 전략을 취했습니다. 구체적인 반응과 수습 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사회자의 즉각적인 '선 긋기'
함 교수의 50분 발제가 끝나자마자, 사회를 맡은 노정렬 진행자는 곧바로 마이크를 잡고 이렇게 공지합니다.
> "함돈균 교수님이 말한 건 주최 측과 전혀 관련이 없고 한 교수님의 개인적인 의견임을 말씀드리겠습니다." ([02:14:12])
>
이는 정당 공식 행사에서 전직 대통령을 향한 수위 높은 비난이 '당내 공식 입장'이나 '주최 측의 의도'로 언론에 기사화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즉각적인 리스크 관리였습니다.
2. 이언주 의원의 '우아한 재포장 (저항 세력에서 주류 세력으로)'
가장 중요한 주최자이자 좌장인 이언주 의원은 함 교수의 거친 언어를 매우 긍정적이고 건설적인 언어로 순화시켰습니다. 그녀는 함 교수가 비판했던 '과거에 얽매인 병자 정치'라는 자극적인 워딩 대신, **'단절과 확장'**이라는 철학적 개념만 쏙 뽑아내어 동의를 표했습니다.
* 이언주 의원의 발언 요지: "과거를 무시하지는 않지만 얽매이지 않고 미래로 간다... 정권은 교체되었지만 같은 시대를 계속 살고 있다, 이거 제가 맨날 생각했던 건데 그게 바로 이런 거였구나." ([02:14:43])
* 주류 세력론으로의 전환: 이 의원은 이를 바탕으로 "이제 민주당은 더 이상 저항 세력이 아니라 대한민국을 책임지는 '주류 세력'이다. 주류 세력으로서의 마음가짐이 필요하다"라며, 과거의 투쟁 일변도에서 벗어나 책임지는 집권 여당의 태도를 갖춰야 한다는 발전적인 결론으로 유도했습니다.
3. 다른 패널들의 '정책적·구조적 해석 (효능감과 실용)'
다른 패널들 역시 특정 인물(노무현, 문재인, 김어준 등)을 직접 타격하는 함 교수의 방식에는 동참하지 않고, 이를 '시대적 흐름'과 '제도적 분석'으로 치환했습니다.
* 임지용 사무처장 (더민주 전국혁신회의): 함 교수의 '경영자 마인드' 비판을 이어받아, 과거의 지지층이 '정서적/이념적 동질감'에 기반했다면, 뉴 이재명 지지층은 철저히 성과를 요구하는 **'계약적 신뢰와 효능감'**을 중시하는 정치적 소비자로 진화했다고 학술적으로 분석했습니다. ([02:54:13])
* 신인규 변호사: 이 현상을 거스를 수 없는 '실용과 국익의 태풍'으로 규정하며, 과거의 낡은 정치를 몰아내는 거대한 구조적 변화에 집중했습니다. ([02:35:45])
4. 언론의 시각을 대변한 일침 (갈등 프레임 경계)
한국일보 김정현 기자는 매우 현실적인 지적을 더했습니다. 언론은 이런 긍정적인 '중도/실용'의 메시지보다는 함 교수가 던진 자극적인 키워드나 김어준 등과의 '갈등, 분열, 내홍'에만 집중해서 기사를 쓸 것이라고 꼬집었습니다. ([02:46:26]) 이는 함 교수의 발언이 언론에 의해 악용될 수 있음을 현장에 경고한 것입니다.
요약하자면, 토론회 측은 함돈균 교수를 이른바 **'악역(Bad Cop)'이자 '탱커'**로 활용한 셈이 되었습니다.
함 교수가 학자이자 외부인의 위치에서 기존 당원들이나 정치인들이 차마 입 밖으로 꺼내기 어려웠던 '성역(전직 대통령, 거대 유튜버 등)'을 폭탄 발언으로 시원하게 깨부수자, 이언주 의원과 정치권 인사들은 그 파편을 잘 주워 담아 **'실용주의', '효능감', '집권 여당의 책임감'**이라는 예쁜 포장지로 싸서 대중에게 내놓은 것입니다.
zipdory
IP 106.♡.214.116
03-16 2026-03-16 19:51:29
·
민주진영 지지자들 적이 과거에는 수박들이었다면 앞으로는 저 사람들이 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일단 김어준같은 민주진영에 많은 도움을 준 사람을 아무리 싫다고 한들 저리 폄하하는 건 저들의 기본적 마인드가 민주진영 지지자들과 많이 다르다는 반증이고요.

검찰개혁이 시대적 대표 아젠다가 아니다라고 하는 건 기득권과 붙어 먹겠다는 말을 돌려서 하는 겁니다.

민주당과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부류들이에요. 국짐과 더 잘 어울려요.
퀀텀도약
IP 211.♡.220.24
03-16 2026-03-16 19:56:26
·
이제는 대놓고 가면을 벗는군요. 제정신들이 아니네요.
미슈연민
IP 210.♡.109.149
03-16 2026-03-16 20:05:09
·
방향을 심하게 잘못잡은것 같네요
yass
IP 110.♡.145.175
03-16 2026-03-16 20:33:37
·
이언주에 달라 붙어 꿀 빨려는 수준이면 제법 처참한 수준이죠.
왜 저렇게 살까
ap1128
IP 117.♡.8.94
03-16 2026-03-16 21:17:25 / 수정일: 2026-03-16 21:26:52
·
뉴라이트 처럼 앞에 ”뉴“자 붙이는게 뭔가 생뚱맞더라니..
이재명을 제물로 써서 수박들 세상을 만들겠다는 것 같네요.
그 첫단계가 “내란수괴 저지하고 이 정권을 창출하는데 일등공신들인 이재명의 팔다리같았던 김어준,유시민,추미애 이런 민주인사들을 갈라치기로 잘라내는 거였나 보네요.
그러면 검찰들이 예뻐해줄줄 알았나 보네요.
저들 대부분 검찰캐비넷에 파일 하나씩 있을것 같은데.

이언주는 박근혜 코스프레도 하더니 수박민주당판 박근혜가 되고 싶은가 봅니다.
겨울엔온수매트
IP 114.♡.181.3
03-16 2026-03-16 21:19:21
·
저 정도일 줄은 몰랐네요.
시아님
IP 59.♡.123.249
03-16 2026-03-16 21:26:44
·
탄압 프레임이라며 탈당하고 신당 창당 가능성이
엿보입니다. 이언주는 탈당할때 악담을 퍼부으면서 탈당했었는데 아직 총선이 많이 남은게 아쉽네요.
쇼팽좋아
IP 110.♡.92.118
03-16 2026-03-16 21:28:39 / 수정일: 2026-03-16 21:28:45
·
웃긴게 저기에 동조하는 댓글 몇몇 메모되어있으시네요.
인증 감사합니다
슈퍼바이크
IP 27.♡.158.144
03-16 2026-03-16 21:31:12 / 수정일: 2026-03-16 21:31:24
·
결국 새로운 "수박씨 발아"라고 보면 될 듯 하고 민주당에 큰 폭풍이 밀려오고 있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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