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전쟁 비용 18조라지만 ‘빙산의 일각’…“10년간 1500조원”
3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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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대(對)이란 전쟁이
15일(현지시간)로
개전
16일째 맞은 가운데
전쟁 비용이 빠른 속도로 늘고 있다.
케빈 해셋
미 백악관 국가경제위원장은
이날 CBS 인터뷰에서
“최근 보고 받은 바로는
이란 공격과 관련한
비용이
120억 달러(약 17조9500억원)
소요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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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전문가들은
이런 수치가
겉으로
드러난 비용에 불과하다고 지적한다.
장비 손실과
재건 비용,
병력 유지비 등
장기적인
군사투자 비용의
추가 발생이
불가피하기 때문이다.
장비 손실·복구 비용 등 포함 안 된 듯
......
해셋 위원장이
현재까지 든 비용이라고 밝힌
120억 달러에는
이 같은
군사 자산
손실 복구 비용은
반영되지 않았을 거라는 게
전문가들의 관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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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실베이니아대 “총비용 최대 2100억 달러”
전쟁이 길어지면
총비용 규모는
눈덩이처럼 불어날 수밖에 없다는 전망도 나온다.
앞서 펜실베이니아대 산하
‘펜-와튼 예산 모델’(PWBM)의
켄트 스메터스 소장은
이번 전쟁의 총비용이
최대 2100억 달러
(약 314조원)에 달할 수 있다는
.....
그는 현재
하루 평균
약 10억 달러 수준의
운영 비용을 감안할 때
전쟁이
앞으로 3~4주 더 지속될 경우
총 운영비만
최소 500억 달러
(약 74조7700억원)에 달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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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비용 향후 10년간 1조 달러 웃돌 것”
빌메스 교수는
추경 예산
요청이
거의 확실시된다면서
“이러한
단기 보충 비용은
거대한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전쟁이 끝난 뒤
발생하는
고가 무기 보충,
재향군인 의료·복지,
그리고
전쟁 자금을 조달하기 위한
국가부채
이자까지
모두 포함하면
향후 10년 동안
총비용이
1조 달러(약 1495조원)를
훨씬 웃돌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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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실...복구....
유지...보수....
비용은...별도..라는..요...??
미국 재정 적자를 가속화 하고 있는,
대통령 트럼프는 조만간 미국 의회에서
탄핵이 되어야 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