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여론조사도 그렇고 이번 미국방문관련 해석도 그렇고.
사실 총리쯤 되는 자리의 사람이면 그의 말이나 행동 모든게 다 해석의 대상이 되는건 당연한거 아닌가 싶은데
아니면 행동으로 보여주면 되지 그걸 또 굳이.
대척점에 서려는게 반대로 본인의 의도가 아닌가 싶네요.
전에 여론조사도 그렇고 이번 미국방문관련 해석도 그렇고.
사실 총리쯤 되는 자리의 사람이면 그의 말이나 행동 모든게 다 해석의 대상이 되는건 당연한거 아닌가 싶은데
아니면 행동으로 보여주면 되지 그걸 또 굳이.
대척점에 서려는게 반대로 본인의 의도가 아닌가 싶네요.
Hasta la victoria siempre
3/16 겸손에서 김민석 총리 언급한 부분입니다
어떤 부분이 김민석 총리가 불쾌해 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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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 따르면 김어준은 김민석 최고위원이 트럼프 전 대통령 및 밴스 부통령 후보와 연쇄 회동을 하는 등 적극적인 외교 행보를 보인 것을 두고, 이를 '차기 주자군 육성 프로그램'의 일환일 수 있다는 해석을 내놓았습니다 (20:24 - 20:26).
김어준은 대통령이 총리에게 외교 전면에 나설 것을 주문한 상황에서 김 최고위원이 이러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19:01 - 19:07).
즉, 이번 미국 방문이 단순히 실무적인 투자 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것을 넘어, 핵심적인 정치적 행보를 통해 김 최고위원이 차기 리더로서의 역량을 검증받거나 입지를 다지는 과정으로 본 것입니다 (14:26 - 14:52, 20:24 - 20:26).
이제 일년도 안된정부 차기육성운운하는거에 그거 아니다 라고 한거죠.
김어준 보고 하지 말라고 하는게 순서죠
몇번이나 해놓고 반응하니 왜 반응하냐는 논리는 이해가 잘 되지 않네요
이럴수록 김어준이 더 나쁜 사람 되는겁니다.
자해공갈단 이랑 하는 패턴이 비슷해 보이네요.
상대방이. "왜 그럽니까?" 반문하면
뭘 그런거 가지고 정색하고 그러냐. 는 식의 레토릭 같습니다
오보를 내고도 사과와 해명이 없습니다
총리를 만만하게 보는 것 같은데 김어준이 맞먹어도 되는 상대가 아닙니다
공적 영역에서 사적 감정을 자제하지 못하면 언론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