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증언으로 윤석열의 만행이 다시 확인 되는군요.
메모를 받아 적은 직원은 변호인단이 회유까지 시도했다는데 정말 치가 떨리는 것들입니다.
어떻게든 홍장원 차장님의 증언과 메모 증거의 신빙성을 흔들어 보려는 시도를 계속하는 것 같습니다.
이번 증언으로 윤석열의 만행이 다시 확인 되는군요.
메모를 받아 적은 직원은 변호인단이 회유까지 시도했다는데 정말 치가 떨리는 것들입니다.
어떻게든 홍장원 차장님의 증언과 메모 증거의 신빙성을 흔들어 보려는 시도를 계속하는 것 같습니다.
광화문에서 처형집행 해야죠.
전 100만원쯤 내고 S석 직관 할 생각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