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이 수차례 제외해 달라는 여론조사에서.. 무슨 존재감 타령하면서 서울시장 여론조사에 넣었던 전력도 있고 개최한 관계대책회의도 안했다고 한 것도 있고. 아직 대통령 임기 시작한지 1년도 안되었는데.. 이전 조국 대권처럼 차기 멘트 치는것도 김어준이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Yulesdad
IP 106.♡.10.38
03-16
2026-03-16 18: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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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우스님 여론조사야 싫을 수 있겠다고 생각합니다만, 김어준은 관계대책회의를 안했다고 한 적 없습니다. 중계되던 국무회의가 없으니 주식시장 관련하여 투자자들이 불안하 수 있다는 발언을 재래식 언론이 교묘하게 꼬아서 공격한거죠. 중요한 일로 미국까지 가서 새벽2시에 굳이 SNS까지 올릴 일인가 모르겠습니다.
개최한 관계대책회의도 안했다고 한 것도 있고.
아직 대통령 임기 시작한지 1년도 안되었는데.. 이전 조국 대권처럼 차기 멘트 치는것도
김어준이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여론조사야 싫을 수 있겠다고 생각합니다만,
김어준은 관계대책회의를 안했다고 한 적 없습니다. 중계되던 국무회의가 없으니 주식시장 관련하여 투자자들이 불안하 수 있다는 발언을 재래식 언론이 교묘하게 꼬아서 공격한거죠. 중요한 일로 미국까지 가서 새벽2시에 굳이 SNS까지 올릴 일인가 모르겠습니다.
그냥 "더 많은 일을 하라고 대통령이 자꾸 담금질 중이십니다" 정도로 웃어넘길 수도 있었고
그랬으면 깔끔하게 넘어갔을 일이기도 한데.
계속 차기 음모론으로 밀어붙이니 짜증 났나 보군요.
*
근데 자꾸 툭툭 찌르고선, 화내면 "에이~ 장난인데 왜 다큐로 받아~" 하는 느낌이네요.
안 찔렀으면 저런 반응이 안 나오겠죠?
계속 공격할수록 오히려 김어준이 나락갈것 같은데 말이죠.
저는 이재명 정부 응원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려면 김어준이 나락 가야겠네요.
선넘는 논평은 하지말아야죠,
집권 1년도 안된 대통령이 있는데 자꾸 차기 이야기 하는 건 거슬리기는 해요
협박수준 같네요.
배신자 프레임 경계: 이재명 대통령의 임기가 진행 중인 상황에서 차기 대권주자로 너무 일찍 부각되는 것은 현직 대통령에 대한 예우가 아닐뿐더러, 자칫 '자기 정치'를 한다는 비판을 받을 수 있습니다.
국정 전념 이미지 강조: 김어준 씨가 여론조사에 김 총리를 포함하거나 대권을 언급하는 것은 김 총리의 행보를 '정치적 목적을 가진 행위'로 규정해버리는 효과가 있습니다. 이에 김 총리는 "국정에 전념하고 있다"는 방어막을 쳐서 명분을 확보하려는 것입니다.
명분 쌓기: "내가 하고 싶어서 나가는 것"이 아니라, "당과 국가의 요구에 의해 불려 나가는 것"이라는 서사가 필요합니다. 김어준 씨가 미리 판을 짜주는 것은 이 '드라마틱한 명분'을 훼손하는 행위가 될 수 있습니다.
국무총리는 국무총리의 일을 하는게 무슨 문제가 있나요?
그는 일개 유투버가 아니라 진보진영 최대 스피커고 가장 영향력이 강한 언론인입니다.
장인수기자의 보도 반론에 대해 무고죄라니요? 일개 유투버나 할 일입니다!
매우 실망스러운 사건이었습니다! 누추한 글에 귀한 글 감사드립니다!
공장장이 악마화한 적은 없는데요. 그 논쟁이 되었던 서울시장 여론조사 결과에 대해서도 출마하지 않지만 그 존재감 하나만으로 큰 지지가 있다고 얘기했고요.
님이야말로 없는 일로 공장장을 악마화하고 있어요.
국민이 권력을 준 적이 없는 "유튜버"의 말이 더 높게 보는 시각...
그걸 정상이라고 봐야 할까요?
이제 공 보다 해가 많아지고 있는건 아닌지 고민해봐야 할 시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