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자 공인이면 대부분의 평론가나 언론인한테 평론을 받게되죠.
누구나 맘대로 평론할 자유가 있습니다. 허위사실을 말하는게 아니라면 말이죠. 사실에 대한 본인만의 의견을 개진할 수있죠.
여론조사도 마찬가지 입니다. 정부돈을 들여서 하는게 아니라 내돈 들여서 내가 맘대로 1억씩 태워서 한번 사람들의 의견을 들어보겠다는건데. 누구처럼 가라 여론조사도 아니고 말이죠. 심의의원회에 정식으로 등록하는건데 말이죠.
여론조사도 하지마라 니 맘대로 평론하지마라.
어디서 언론사에 국무총리가 감놔라 배놔라 하는거죠? 바쁘지 않나요? 한가한가요?
국무총리면 그냥 국정에 파뭍혀서 정신이 없어야 정상이 아닌가요? 불법이 아닌 일에대해 남의 일에대해 왈가왈부하나요?
김민석이 대통령인가요? 본인과 대통령을 동일시하는건 아닌가요?
김어준은 매일매일 명비어천가를 부르고 있는데 말이죠.
윗글에 누군가가 댓글을 올리셨는데. 딱 맞아보이네요.
김민석 좀 짜치네요.
기존 언론사 어디요? 잘하는 행동이라 보시나요? 기존 언론사가 했다는 게 기준이 될 수 있나요? 조중동 악질 짓거리 김총수가 고대로 따라해도 쉴드 쳐주실.려고요.??
임의로 끼울 순 있어도 당사자가 생각없다고 빼달라 하면 빼는 게 언론, 더 나아가 사람 도리라고 생각합니다.
김총수도 정치적 의도로 돌리는 거죠?
국힘은 유력 한두명 넣고, 민주당은 수십명 넣어 여조 돌리고
국힘 후보 유력, 지지율 민주당의 몇 배!
이런 기사 쏟아내도 되겠군요.
민주당 후보들 빼고 여조 돌려 발표해도 괜찮은가요?
명태균 같은 행동이라는 생각은 하시는군요? ㅎ
문제가 된다면 벌써 고소하고 난리겠죠.
그런데, 글쓴이가 말하고자 하신 내용은 팩트도 맞고 주장도 합리적입니다
총리직은 공인도 맞기에, 출마 생각이 있던 없던 여조던 여조 할아버지던 올라갈 수 있다고 봅니다
개인적으로 불편하다 내색할 수 있는 자유는 있지만, 거부할 수 있는 권리는 없다고 봐요
그건 김민석이라는 개인이 정치인을 하는 순간부터 본인 손을 떠난 일입니다
하지만, 김어준이라는 인간이 썩 의도가 좋은 행동을 하고 있다고 보진 않습니다
나쁜 의도를 가지고 있다한들, 김민석은 다른 방식으로 해결해야 할겁니다
그리고 같은 행위를을 김어준이 한거네요.
법적으로 문제 되는지는 모르지만 그냥 같은 사람 된거네요.
명태균 뉴스를 보면 평소에 이사람저사람 넣고 여론조사 한뒤에 높게 나온사람 찾아가서 뭔가 한다고 하던데요.
혹시라도 나중에 명태균처럼 법적으로 걸고넘어지지 못하도록, 철저하게 거부 의사를 밝혀야 겠네요.
그냥 사건을 모르시는거같은데요
공무로 출장가는 총리를 두고 대통령이 차기 육성을 하니마니 하는 망상을 하면 안되죠,
그런식이면 김어준도 청와대에 출입하는 기자를 고용한 언론사의 대표이자 공인이니까 공인의 기준으로 비판해도 되는 건데, 짜치게 왜 쉴드를 칩니까
근데 내용을 읽어보면 여론 조사할때 내이름 뺴달라
그전에 한 평론에 대해서 이건 이렇고 저건 저렇다라고 반박한걸로 저는 해석이 됩니다.
천지 차이인거 같은데 님께선 그렇게 생각 안하시나 보군요.
집권 1년도 안된 대통령이 지지율 짱짱한데
그 전부터 계속 차기를 이야기 하는건 좀 오바라고 생각합니다.
대통령 관련 증거도 못대는 가짜 음모론 방송하면서 파장 일으켰고 김민석 빼달라고 여러차례
부탁했는데도 김민석 무시하고 여론조사 강행했잖아요. 지금 정치 관심있는 국민들이라면
김어준 총수가 현정부나 주변 인물에 대해서 우호적이지 않고 흠집내기 한다는건 바보가
아니고서야 다들 아는 사실이죠. 그러니 저런 표현이 나오는 상황이라고 보입니다.
조국당 합당 불발이후 진영이 구분되서 나눠진게 어떤 정치평론가 정치유투버 기자가 현정부에
대해서 우호적인지 공격하는지 지금 어느 정도 구분이 되기 시작한 상황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