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에서 시끄럽고 시끄럽게 만들려고해서 그렇지
사실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정청래 지지율70% 로
검찰에 대한 완전한 수사권 박탈이 대셉니다.
1.
이문제로 한달간 글쓰기 금지 되서 찬찬히 게시판 흐름을
지켜보니 ,
검수완박이건 아니건보다 정작 이재명과 민주당의
충돌로 비치게끔 하는 제가 보기엔 조직적 세작글이
너무 많았습니다.
사실 이들에겐 검수완박찬성, 반대는 중요치않고
ㅡ이재명이 배신했네, 민주당이 개혁 배신했네.
김민석이 정청래와 어쨌네..
이럴려고 민주당 찍었네마네 앞으로는 지지 안해야겠네
라는 결론에 가 있죠.
그들이 원하는게 딱 이거라서 그래요.
경제.주식.부동산 외교등 수많은 이슈가 있음에도
깔게 없으니 그냥 이거하나 동앗줄 마냥 물고 늘어지는겁니다.
2.
저는 물론 검수완박을 넘어 검사라는 직종의 특수성 조차 인정안합니다.
세상의 어떤공무원이 타직종보다 특별하지 않겠어요?
다 특별해요. 그런데 징계에 있어서 특별히 대우받고 나아가 시민의 의식에서 조차 특별계급인것처럼 세뇌되고 있습니다.
그냥 일반공무원과 똑같이 취급해야 된다는 주읩니다.
그럼에도 어떤 결론을 당정이 내더라도 심하게 반대할 생각은
없습니다. 한준모시기, 강득 모시기.이언모시기 이따위 누가봐도 함량 미달이 자들을 제외하면 이재명이건 정청래건 누가 되었건 선의에서 출발한 결론일테니까요.
3.
이소란속에서 정작 주요한
ㅡ내란재판과 진행과정
ㅡ사법개혁 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따지고보면 검수완박을 아무리 야무지게 만든다 한들
결국 사람이 하는일이고 수많은 편법이 있습니다.
추미매,조국.박은정이 합의한 어떤안을 갖다놔 보세요.
틈새가 없을것 같아요? 조국말대로 악한자들을
기준으로 법을 만든다 한들 결국 사람이 하는거라
어떻게든 빠져나갈 구멍 있게 마련 입니다.
사람이 하는 일이면?
꼼수가 실패했을때 어떤일이 벌어질지 잘 가르쳐주는게
필요하고 중요하죠.
검찰정권의 윤석열이 온갖법을 왜곡하고 악용한끝에
친위쿠데타를 일으켰고 그결론을 내야할 때 입니다.
검찰개혁법이 밥을 짓는거라면.
내란재판 결과는 그밥을 밥상에 제대로 올린건지
땅바닥에 쏟을건지를 확정하는 겁니다.
검찰총장 이란 단어,
검찰개혁의 " 등"문구하나 중요합니다만
그보단 내란처벌의 사형판결을 최대한 많이 만들고
법악용의 정점인 검찰과 사법부 구성원에게 끔찍한 결과를
보여주는게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4.
어쨋거나 친상식시민들의 아지트인
클리앙에서는 아무리 세작들이 헛방귀로 유혹해도
그소리에 다수가 휘둘리지 않았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