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87/0001180212?type=breakingnews
코로나19 팬데믹 사태 때 확보한 일부 백신에 이물 신고가 접수됐음에도 접종을 강행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인 가운데, 당시 질병관리청장을 지낸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에 대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의원들이 16일 고발하겠다고 나섰다.
국민의힘 조배숙·나경원·윤상현·송석준·곽규택 의원은 이날 국회 당 원내대표실 앞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당 법제사법위원 명의로 정 장관을 직무 유기 혐의로 고발한다"고 밝혔다.
이는 코로나19가 유행하던 2021∼2024년 백신 1천285건에 대한 이물 신고가 접수됐음에도 동일 제조번호의 백신 1천420만회분 접종을 정부가 강행했다는 감사원의 감사 결과에 따른 것이다.
나 의원은 "동일 제조번호 백신은 모두 폐기됐어야 함에도 그대로 접종됐고, 국민에게 통보하지도 않았다"며 특히 "코로나19 매뉴얼에 따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통보하는 책무를 이행하지 않은 것은 직무 유기"라고 주장했다.
아오 쌍욕 나오네요. 당시 전세계 적으로 백신수급이 얼마나 힘들었는지 생각하면 감사합니다 해도 모자를 판인데 말이죠.
그나저나 어디선가 백신으로 공격하라고 타겟 잡은 모양이군요. 저짝 커뮤도 총공세라던데요.
어디 매국유튜버들이 하는 얘기 듣고 난리부리는건가...
이게 보수 커뮤니티? 에서는 진작부터 말이 좀 돌았던걸로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