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실 주도의 무슨 정책안 이래가지고 김민석이 소환될때마다…
정청래가 어쩌고 하면서 무슨무슨 얘기들이 들불처럼 번져갈때마다…
정성호가 언급될때마다…그외 조상호도 그렇고…
사실 이들이 하는것들의 대부분이…
대통령실 대통령의 직간접적인 묵인없이 애시당초 무슨일을 벌일수가 없는 위치들입니다.
더군다나 어떻게 보면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특히나 정청래, 김민석은 사선을 함께 넘은 운명공동체인데 말이죠.
어떤 부분들이 우려가 되는지(특히나 보완수사권과 관련한 부분이 가장 큰 이슈라는게…)
왜 우리가 생각했던 부분보다 훨씬 축소하고 저 집단(검찰)을 봐주는 식으로 하는 모양새인지…
일각의 실망과 우려 또한 대통령도 당대표도 총리도 다 알고있을겁니다.
특히나 저중 이재명과 김민석은…
실제 자기 생명까지도 저집단때문에 촌각을 다투는 시점까지도 갔었던 장본인들이구요.
모르는 분들도 많겠지만 김민석도 이미 십여년전에 저 검찰집단의 수사방식때문에 자살 생각까지 했었던 장본인입니다.
이렇게까지 당하고 또 당해서 그야말로 이가 갈리다 못해 그냥 씹어먹어도 모자를 장본인들이…
지금 하고 있는 말들, 나오고 있는 의견들을 다 어느정도 알고있을거면서도 이렇게 진행하겠다고 하는건…
계획이 다 있는거라 봅니다. 없을수가 없으리라 보구요. 그냥 지금은 일단 무조건 믿어주는게 우선이라 봅니다.
다시 말씀드리고 싶지만 오래 봐오지 않았습니까. 그리고 어느정도(?) 검증이 된 인물들입니다.
그결과로 한사람은 결국 대통령까지 갔고…그걸 지금 실적으로 확실하게 국민들께 보여주고 있고…
또 한사람은 여당 당대표까지 갔습니다. 잡음이 없는건 아니지만 당대표 롤도 잘 보여주고 있다고 보이구요.
지금은 일단 믿어주는게 우선입니다. 전 그렇게 생각합니다.
절대 호락호락한 인물들 아닙니다. 지금 당대표와 국무총리…그리고 대통령이라는 인물들이…
어떤 분은 한번이겠지만....
역시 믿지 않으면 실망도 없구나 싶음을 느낌니다.
그럼에도 왜 저럴까?
조희대 잡을려고?
국힘당 칠려고?
그만큼 케비넷에 중요한게 들어 있나봐 싶은 희망찬 생각을 해 보긴 하지만
검찰개혁 완수 주장하는 법사위 의원들은 저 깊은 뜻을 모르는걸까?
이재명이 저들에겐 설명도 안한걸까?
아니면 저들을 이해 시킬 수 없는 이유일까?
그게 그렇다 하더라도 자기 퇴임 이후 엿될 수 있음을 걸고서 욕을 먹어가면서 할일일까?
정상적인 방법으로는 못한다 하더라도 저들이 잘했던 청부고소로 못하는걸까?
다양한 생각이 들지만.
이제 그만 생각하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뼈당원들 홧병을 만들어가면서 성공할 그 무엇이 뭐라고 하더라도 놓아야 겠어요.
다만 욕과 투표는 계속 할렵니다. 그것만 남았으니까요.
검찰개혁이 일부집단 분노의 감정과 복수심을 해소하는 도구입니까?
이재명의 지지로 최고대표위원. 국무총리…. 차기 대권??
차기 대권후보 조국은 민주당 접근금지.
뉴 이재명.
장인수 기자의 보도.
계파 없거나 약할 것으로 보이는?? 초선들 하고만 만찬.
검찰개혁이 불완전 하다고? 김* 총*가 바톤 이어받고 달리면 되지…
그런데, 권력 싸움이 깔끔하지 못해 보여요. 똥파리 떼들의 느낌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