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14일 부산 동래구 사직야구장을 찾아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프로야구 시범 경기를 관람했다.
한 전 대표는 사직구장을 찾아 고(故) 최동원 선수의 이름과 등번호(11번)가 적힌 롯데 자이언츠 유니폼을 입고 경기를 관람했다. 한 전 대표는 과거에도 야구로 부산과의 인연을 강조했다.
당 비상대책위원장이던 2024년 총선 때는 부산지검 근무 시절 사직구장을 찾았던 사실을 언급했고, “염종석과 같은 부산의 승리를 이루고자 한다”고 했었다. 롯데 자이언츠는 구단 역사상 두 번 우승했는데, 1984년 최동원 선수와 1992년 염종석 선수가 각각 활약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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쫓겨나서 출마 지원금도 없을텐데 말이죠..
저건 고인 능욕입니다.
저자가 있어야할곳은 저기가 아닌데요
코로나 시기에 사직구장에서 롯데 야구를 봤다 했던거요
그래도 이번엔 정말 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