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토스에서 반액 엔화 오류가 있었고
저도 시험 삼아 10000엔을 싸게(?!) 환전을 했었습니다.
어떤 분들은 천만원 단위로 환전에 재환전으로 하시고 빼신 분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하지만 엄청난 손해를 넘어 갈 수 없으니 바로 사건 다음 날 부터 공지 하나 걸고 거래를 롤백 하더군요.
실수는 맞지만 공지 하나로 일괄 롤백 하는 자신감을!
그런데 오늘은 개별 메시지가 전달 되었고, 1만원을 보상? 비슷하게 입급 해 주었습니다.

얼마전 토스에서 반액 엔화 오류가 있었고
저도 시험 삼아 10000엔을 싸게(?!) 환전을 했었습니다.
어떤 분들은 천만원 단위로 환전에 재환전으로 하시고 빼신 분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하지만 엄청난 손해를 넘어 갈 수 없으니 바로 사건 다음 날 부터 공지 하나 걸고 거래를 롤백 하더군요.
실수는 맞지만 공지 하나로 일괄 롤백 하는 자신감을!
그런데 오늘은 개별 메시지가 전달 되었고, 1만원을 보상? 비슷하게 입급 해 주었습니다.

계좌 묶였던 분들은 다른 피해가 없었나 모르겠네요.
전 엔화 없는 상황에 1만엔만 시험 삼아 구매 하고 이후 추가 거래 없이 그냥 두었습니다.
다음날 엔화 사라지고, 환전에 사용한 금액을 그대로 재입금 하고, 끝. 상황이었구요.
계좌 묶였던 사람은 좀 더 크게 따져야 겠습니다. 분명 실수는 맞지만 잘못은 토스 측에 있어서 말이죠...
자동 환전 걸어놓고 그 사이에 해외에 나간 사람들은 카드고 뭐고 전부 막혀서 아무것도 못했다는 후기들이 여럿 있습니다.
계좌동결 문제가 커지니까 슬그머니 제한을 풀더니 후속조치랍시고 한 행동이 외환거래 정정이라면서 환율 차액을 고객 동의 없이 강제로 계좌에서 인출해가고 나중에 공지사항을 올리더군요.
눈치 빠른 사람들은 타행으로 외환이랑 현금 다 옮기고 '니들 잘못이니까 자신있으면 소송 걸어봐. 판결문 나오면 돌려줄게' 모드로 들어갔는데 과연 토스가 끝까지 환수를 할지 조용히 묻어버릴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