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때 악덕 사장을 만난 적이 있습니다.
애초에 월급을 줄 생각을 하지 않고 고용한 것이었고,
단순 민폐가 아니라 대부분의 주변 사람들에게 엄청난 스트레스를 안기는...
모든 면에서 하나부터 열까지 민폐 덩어리였습니다.
https://imnews.imbc.com/news/2026/world/article/6807761_36925.html
민폐 양아치들이나 불법 대부업을 하는 이들의 특징이 트럼프와 일치 합니다.
만약 호위 연합에 함께 하지 않으면 기억해 두겠다는 말...
그간 국가 정상으로서 행한 여러 사안들 중에는 호불호가 있거나 찬반이 있을 수 있지만,
이처럼 자기가 무언가를 행할 때의 출구 전략을 제대로 마련하지 않고,
그 피해를 받는 국내외의 산업, 정치적 파장은 고려하지 않으며,
문제가 커지면 그 피해를...얼굴에 철판을 깔고 나누고 분산해서 다 같이 받아내자...는 아치 짓 까지 하는군요.
동네 양아치가 사고는 지가 치고, 갚아야 할 돈은 선량한 친구들에게 뜯어 내면서,
거부하면 윽박지르고, 기억했다가 보복한다고 하고....
동네 양아치와 다를 바 없는 트럼프의 쌩 양아치 짓을 벌이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울화가 치밉니다.
이 인간 진짜 밑 바닥에 쳐박힌 인성의 쌩 양아치라는 것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켜 주는군요.
애초에 이란을 공격하기 전에 우리와 상의를 하지 않았다면, 지금 동맹들의 힘이 필요할 때는 굽히고 와서 '부탁'을 해야 하는 게 아닌가 하는..
막말로 제 흥에 겨워 멋대로 불장난을 하다가 큰불로 번지니 '너네 집 피해 안 보려면 와서 꺼. 난 119에 신고할게' 이 따위 망발을 하는 사람을 어떻게 믿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