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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이미지와 위 출처의 영상과 사진들을 보니 참 어질어질 하네요.
한평생 민주당을 지지해왔고 민주진영을 지지해 왔지만,
김어준, 유시민, 노무현, 문재인, 정청래를 욕하는 이 세계관은 전 도저히 적응할 수 없습니다.
그들을 적대시 하는 뉴이재명을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전 그냥 묵묵히 김어준,유시민,노무현,문재인,정청래를 믿는 세계관에서 살아가고 그들을 반대하는 놈들을 솎아내는 세계관에서 살아갈 겁니다.
그렇다고 2찍,4찍들이 바라는 국힘 계열을 찍을 생각은 절대 없고 평생 그러지 않을 겁니다. 2찍, 4찍 분들은 꿈 깨세요.
자진 인증해서 아주 좋습니다.
문재인 정권 시절에 이재명 대통령이 당한것들 여러 전언을 통해 들어보니 이재명 순혈 지지자분들과 반문과 친명의 분들의 맘은 충분히 이해를 하면서도
거기에 유시민 김어준까지도 반명으로 몰고가는것은 산수로 봐도
아무리 확장을 해서 플러스 해도 마이너스 되는게 너무 많은데.. 왜 이런 선택을 했을지 의문입니다.
유시민에게 위로 받으며 이재명을 적극 지지했던 사람들이 엄청 많은데
대통령 되자 그들을 버린다니요.. ㅜㅜ
진보니 좌파라고 해도 크게 다 국민이고 민주시민이므로 그들의 문제를 실용적으로 해결해주는 실적 위주의 대통령이기에 과거의 대통령들과 다르다는 것입니다.
두고 보시죠 뉴이재명이 더 늘어나면 저분들 덕분입니다.
김어준, 유시민, 노무현, 문재인, 정청래를 욕하고 적대시하는 사람들이 용기 있는 사람들 이라는 건가요?
진짜 어질어질 하네요.
이재명 대통령 께서도 후보시절 연설에서 사람 사는 세상을 만들겠다고 하셨습니다.
용기 있는 사람들이 아니라 뉴이재명 현상을 이용하려는 사람글이겠죠.
그리고 사람 사는 세상 만들겠다 반칙과 특권이 없는 세상을 만들겠다는 가치를 계승하여 국민 모두가 대등한 나라를 만들겠다는 이재명 대통령님의 말씀은 뭐가 됩니까? 그러면서도 이재명 지지하신다고요?
그렇게 따지면 의식, 사상, 철학, 역사가 왜 필요합니까? 정신의 계승을 이야기 하니 그걸 추억팔이 병자정치로 치부하면 지금 정권이 왜 개혁 의지를 가지는지 그게 왜 국민에게 필요한지 자체를 부정하는 것이죠. 대등사회 민주 사회의 사상은 이어 가야지요.
당신이 함교수 말에 환호를 하던 말던 관심이 없습니다. 다만 저 말을 이제는 노무현에만 벗어나야 한다로 협소한 단어로 해석하지 말고 발언을 보시란 말입니다.
저 사람 사상에 동의를 한다면,
지지하신 다는 그분의 계승 정신도 폄훼하시는게 될 수 있으니 잘 판단하셔서 말씀하시라는 의견입니다.
초점을 이상한곳으로 빙빙 돌리지 마세요.
개혁신당에 이은 ㅎㅎ
선거때마다 출연해서 덕 봤으면서...참 의리도 없는 사람이네요
함돈균이 온거 자체가 문제라고 보실 수도 있겠지만 저기 온 사람들이나 추천사를 읽은 사람들이 그 내용에 동의했다고 보긴 어렵습니다.
물론 김어준 싫어하는 건 알겠더라구요.
그때 만큼은 일제 환호를 했으니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은 합니다만 김어준의 행보와 사람 자체를 높이 사시는 분들께는 불편한 내용이라고 생각해요.
저들이 나름 이해는 갈 거 같아요
내 맘대로 하고 싶은대 걸리적 거리겠죠 눈치 보이고 싫을거 같긴하네요
덕분에 식별 제대로 되고 좋네요
굳이 뉴 이재명으로 명시하지 말고 외연확장 토론회 정도로 하면 될 걸
'김어준 콘서트 폭망 조롱' 이나 '문통 비난'하면 외연이 확장이 될까요?
무엇을 버리고? 공취모 만들었다가 욕먹었으니 공취모 버린다는 얘길까요? 그래서 뉴자를 붙인걸까요?
뉴라이트 따라서 앞에 “뉴”자만 붙이면 옛날꺼 잊고 버리고 다 새로워지고 좋은걸까요?
뉴이재명 다음은 뭘까요
뉴법사위? 뉴민주당?
잘하면 또 뉴새마을운동도 나오겠네요
부디 뉴라이트에서 시작된게 아니길 바랍니다.
무슨 종교도 아니고 저게 결국은 대중들에게 소신없는 친문팔이처럼 친명팔이그룹으로밖에 인식되지 않는다는것을 본인들은 알까요?
극좌파라도 만들겠다는걸까요. 진짜 한심합니다.
개개인이 떳떳하게 대통령급 동등 그 이상의 소신과 정치감각을 구비할 생각은 않고
능력있어 인기많은 대통령 제물삼아 이용해먹고 본인 관심구걸할 생각밖에 없는것 같으니..
더 웃기는건 당대표체포결의안때 그 모르는 척 그지랄하던 인간들이 정권바꾸고 대통령되니 이제야 지켜주겠다고 호들갑떠는 꼴들이 역겹습니다. 누가 지켜달랬다고..
말씀하신 내용이 맞습니다. 제가 해당 이미지 전체를 100% 날조라고 단정 지었던 점은 성급했습니다. 정정합니다.
질문자님께서 나열해 주신 전직 대통령(노무현, 문재인) 및 특정 스피커(김어준)에 대한 강도 높은 비판 발언들은 이날 토론회의 발제자로 나선 함돈균 교수(명지대 객원교수)의 발언 중 실제로 거의 그대로 등장했습니다. 실제 스크립트 상의 확인된 발언과 타임라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 [01:26:08] 특정 스피커 콘서트 폭망 언급:
"어저께는 구독자 200만 믿고 예 이재명 정부의 그 정책을 흔들고 있는 예 그런 대형 스피커가 진행하는 콘서트가 폭망을 했다 그래요 예"
* [01:39:30] 검찰개혁과 트라우마 소환: "검찰 개혁이라는 의제가 중요한 의제이긴 하지만 한국 사회의 모든 사회 변화 발전을 끌고 갈 수 있는 그런 시대적인 대표 아젠다라고 생각하진 않아요. (...) 트라우마를 호출함으로써 우리 시대가 나가야 되는 어떤 진짜 중요한 아젠다... 미래로 나갈 수 없게 만드는"
* [01:40:32] 김어준 및 기호 호출, 병자 정치: "시민을 환자와 병자로 만드는 정체예요 그게 (...) 대형 스피커라고 얘기하는 김호준 채널과 같은 그런 스피커에서 계속 소환하고 있는 그런 병자 정치 예 노무현 문재인 이런 기호를 호출하는 정치"
* [01:41:16] 향수나 빚, 지긋지긋하다는 표현:
"국민은 거기에 대해서 지금 향수라든가 빚진 게 없어요 그리고 어떤 의미에서는 지긋지긋하기도 하거든요 사실은"
* [01:45:52] 문재인 전 대통령 반성 부재 및 국민 어이없음 언급:
"우리 문재인 정부에서 지금 내란까지 이렇게 일으킨 이런 어떤 괴물 정보를 만들었지만 지금 반성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검찰 때문에 그렇다는 거야. 자기가 대통령이었고 자기 정부 안에 있었던 공무원 조직의 자기 부하들이잖아요. (...) 여기에 대해서 국민이 어이가 없는 거예요"
* [01:47:17] 경영자 마인드 부재:
"노무현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이 두 분도 경영자 마인드십을 올바로 갖추지 못했던 분이라고 생각해요"
* [01:48:12] 4번의 정권과 성과:
"네 번의 정권을 잡았으면은 더 이상 저항 권력이 아니에요 (...) 계속 문제 제기형 리더십밖에 가지고 있지 못하기 때문에 어떤 성과도 만들지 못하는 거예요"
* [02:10:00] 쪽팔린다:
"진짜 완전 쪽팔려요 사실은 지금 민주당이 하는 걸 보(면)"
결론적으로, 질문자님께서 처음에 보여주신 이미지는 아예 없는 말을 지어낸 것이 아닙니다.
현장에서 실제로 제기되었던 전직 대통령 및 과거 주류 세력에 대한 강력한 비판적 기조(함돈균 교수의 발언)를 토대로 만들어진 것이 맞습니다.
질문자님께서 짚어주신 그 날선 발언들은 모두 함돈균 교수 한 사람의 단독 발제(약 50분 분량) 중에 나온 내용입니다.
그렇다면 공식적인 국회 행사에서 학자 출신인 그가 왜 이렇게 정제되지 않고 도발적인 언어를 쏟아냈을까요? 영상 전체에 드러난 함 교수의 논리 전개와 태도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보면, 이는 단순한 흥분이나 말실수가 아니라 다분히 의도된 '충격 요법'이자 전략적 포지셔닝으로 해석됩니다. 그 이유는 크게 4가지로 분석해 볼 수 있습니다.
1. 의도적인 '아웃사이더' 포지셔닝
함 교수는 단상에 오르자마자 자신을 학자나 교수가 아닌 **"듣보잡 하바리 유튜브 함돈균입니다"**라고 소개하며 시작합니다. 이는 점잖고 격식을 차리는 기성 정치권이나 학계의 화법을 따르지 않겠다는 선언과 같습니다. 거칠고 직설적인 유튜브식 화법을 차용함으로써, 자신을 기존의 딱딱한 엘리트 정치인들과 차별화하려는 의도가 보입니다.
2. '과거와의 단절'을 강조하기 위한 충격 요법
함 교수의 발제 핵심 주제는 '뉴 이재명 현상'이 성립하려면 반드시 과거 민주당 주류(노무현·문재인 프레임)와의 명확한 '단절'이 선행되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는 한국 정치가 전직 대통령들에 대한 '트라우마'와 '부채 의식'에 발목 잡혀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정제되고 부드러운 언어로는 이 견고한 과거의 성역을 깰 수 없다고 판단하여, "지긋지긋하다", "어이가 없다", "경영자 마인드가 없다" 등 금기시되던 파괴적인 언어를 동원해 일부러 큰 파장을 일으키려 한 것으로 보입니다.
3. 기존 진보 기득권(86세대)에 대한 세대적 반감
스스로를 '70년대생 90년대 학번'이자 나라에 덕 본 게 없는 '끼인 세대'라고 규정한 그는, 과거 진보 정권이 도덕적 명분과 선악 구도(그의 표현으로는 '노예의 도덕')에만 갇혀 실질적인 국민의 삶을 바꾸지 못했다고 강력히 비판합니다.
명분만 내세우는 '살림형/저항형 리더십'을 맹비난하며, 성과를 내야 하는 '경영자(문제해결형) 리더십'으로서의 이재명 대통령을 치켜세우기 위해 전임자들을 의도적으로 강하게 깎아내린 것입니다.
4. 팬덤 정치(특정 스피커)에 대한 강한 적대감
그는 김어준 씨 등 대형 유튜버를 중심으로 돌아가는 현재의 팬덤 정치를 '종교화된 정치', '시민을 환자로 만드는 병자 정치'라고 규정하며 극도의 적대감을 드러냈습니다. 이들이 여론을 조작하고 당을 흔들고 있다고 보았기 때문에, 타협의 여지없이 "쪽팔리다", "지령 받는다"는 식의 원색적인 비난을 쏟아내며 전면전을 선포한 셈입니다.
요약하자면, 함돈균 교수는 점잖게 에둘러 말하기보다는, 기존 민주당 지지층 내부에서 금기시되던 전직 대통령 비판과 특정 스피커 비판을 가장 거칠고 직설적인 언어로 터뜨림으로써 '뉴 이재명(실용주의, 성과 중심)'의 선명성을 극대화하려 한 것으로 보입니다. 현장의 청중들이 이에 크게 환호했던 것을 보면, 주최 측이나 참석자들의 억눌려 있던 불만을 대리 분출해 주는 '스피커' 역할을 자처한 측면도 강합니다.
이러한 함 교수의 공격적인 폭탄 발언 직후, 토론회를 주최한 이언주 의원이나 다른 패널들은 이를 어떻게 수습하고 반응했는지도 요약해 드리겠습니다.
함돈균 교수의 그야말로 '폭탄 발언'이 쏟아진 직후, 현장의 분위기는 상당히 달아올랐습니다. 주최자인 이언주 의원을 비롯한 토론회 진행자와 다른 패널들은 이 거친 발언들을 매우 전략적이고 세련된 방식으로 수습하며 자신들의 메시지로 소화해 냈습니다.
원본 영상의 흐름을 분석해 보면, 이들은 함 교수의 '내용(과거와의 단절, 실용주의)'은 적극적으로 수용하되, '형식(전직 대통령 등에 대한 원색적 비난)'에서는 거리를 두는 이른바 '흡수 및 재포장(Reframing)' 전략을 취했습니다. 구체적인 반응과 수습 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사회자의 즉각적인 '선 긋기'
함 교수의 50분 발제가 끝나자마자, 사회를 맡은 노정렬 진행자는 곧바로 마이크를 잡고 이렇게 공지합니다.
> "함돈균 교수님이 말한 건 주최 측과 전혀 관련이 없고 한 교수님의 개인적인 의견임을 말씀드리겠습니다." ([02:14:12])
>
이는 정당 공식 행사에서 전직 대통령을 향한 수위 높은 비난이 '당내 공식 입장'이나 '주최 측의 의도'로 언론에 기사화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즉각적인 리스크 관리였습니다.
2. 이언주 의원의 '우아한 재포장 (저항 세력에서 주류 세력으로)'
가장 중요한 주최자이자 좌장인 이언주 의원은 함 교수의 거친 언어를 매우 긍정적이고 건설적인 언어로 순화시켰습니다. 그녀는 함 교수가 비판했던 '과거에 얽매인 병자 정치'라는 자극적인 워딩 대신, **'단절과 확장'**이라는 철학적 개념만 쏙 뽑아내어 동의를 표했습니다.
* 이언주 의원의 발언 요지: "과거를 무시하지는 않지만 얽매이지 않고 미래로 간다... 정권은 교체되었지만 같은 시대를 계속 살고 있다, 이거 제가 맨날 생각했던 건데 그게 바로 이런 거였구나." ([02:14:43])
* 주류 세력론으로의 전환: 이 의원은 이를 바탕으로 "이제 민주당은 더 이상 저항 세력이 아니라 대한민국을 책임지는 '주류 세력'이다. 주류 세력으로서의 마음가짐이 필요하다"라며, 과거의 투쟁 일변도에서 벗어나 책임지는 집권 여당의 태도를 갖춰야 한다는 발전적인 결론으로 유도했습니다.
3. 다른 패널들의 '정책적·구조적 해석 (효능감과 실용)'
다른 패널들 역시 특정 인물(노무현, 문재인, 김어준 등)을 직접 타격하는 함 교수의 방식에는 동참하지 않고, 이를 '시대적 흐름'과 '제도적 분석'으로 치환했습니다.
* 임지용 사무처장 (더민주 전국혁신회의): 함 교수의 '경영자 마인드' 비판을 이어받아, 과거의 지지층이 '정서적/이념적 동질감'에 기반했다면, 뉴 이재명 지지층은 철저히 성과를 요구하는 **'계약적 신뢰와 효능감'**을 중시하는 정치적 소비자로 진화했다고 학술적으로 분석했습니다. ([02:54:13])
* 신인규 변호사: 이 현상을 거스를 수 없는 '실용과 국익의 태풍'으로 규정하며, 과거의 낡은 정치를 몰아내는 거대한 구조적 변화에 집중했습니다. ([02:35:45])
4. 언론의 시각을 대변한 일침 (갈등 프레임 경계)
한국일보 김정현 기자는 매우 현실적인 지적을 더했습니다. 언론은 이런 긍정적인 '중도/실용'의 메시지보다는 함 교수가 던진 자극적인 키워드나 김어준 등과의 '갈등, 분열, 내홍'에만 집중해서 기사를 쓸 것이라고 꼬집었습니다. ([02:46:26]) 이는 함 교수의 발언이 언론에 의해 악용될 수 있음을 현장에 경고한 것입니다.
요약하자면, 토론회 측은 함돈균 교수를 이른바 **'악역(Bad Cop)'이자 '탱커'**로 활용한 셈이 되었습니다.
함 교수가 학자이자 외부인의 위치에서 기존 당원들이나 정치인들이 차마 입 밖으로 꺼내기 어려웠던 '성역(전직 대통령, 거대 유튜버 등)'을 폭탄 발언으로 시원하게 깨부수자, 이언주 의원과 정치권 인사들은 그 파편을 잘 주워 담아 **'실용주의', '효능감', '집권 여당의 책임감'**이라는 예쁜 포장지로 싸서 대중에게 내놓은 것입니다.
그것은 대통령 선거든 국회의원 선거든 특히 지방선에서 더 그렇지만 표 차이가 많이 나지 않습니다.
대통령 선거일 경우 40~50만원 신도만 결집해서 몰아주면 대통령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국회의원이나 지방선거의 경우는 1~2만명만 지역별로 몰아줘서 당선자를 교주 맘대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이번 지방선거에 나타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민주주의의 적을 민주당에게 제거하라고 함교수가 어젠다로 제시한 것입니다.
함교수가 이용당했다 포장되었다 뭐 이런 접근이 이해되지 않는 바는 아니나,
현실적으로 종교의 정치세력화는 정말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 없으며, 지금 당장 민주당에서 차명 당비 납부, 허위 당원 등을 색출해서 당적을 박탈하고 당비도 월 1만원 이상 올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저 같은 학생, 취준생 신분에서는 당비 천원 정책이 굉장히 의미가 있어서요.
잼프가 요청해서 개정된 정책의 최대 수혜자라 그 부분은 정말 다른 대안을 찾으면 찾았지 롤백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리고 논점은 알겠는데 함돈균 교수의 논조, 특히 노무현 대통령에게 무슨 경영자 정신 책임 의식이 없다는 이야기나 과거와의 완전한 단절은 본인의 신념이지 올바른 시각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의료민영화 추진한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이 얼마나 한심했으면 정치하지마라고 했을 정도인데, 이런 유시민 같은 늙은 것들이 노무현 정신을 계승한 것처럼 확증편향을 가지고 있다면 이제 그만 두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저렇게 이슈화 시켜서 갈라치기에 이용당할 필요가 있는지? 속상합니다.
한때.. 김어준, 유시민, 노무현, 문재인, 정청래,조국을 응원했던 사람이지만
지금은 이재명 시대 입니다
이런말이 나오기 까지의 과정을 보면.
이재명의 새로운 참가자를 막고 , 갈라치기한건 부정할수 없고
김어준,유시민,정청래,조국등이 합당을 통해 집권 초기부터 차기 정권을 노려왔다 라는 것은 누가봐도 보이는 행동을 했고
이후 악수건, 공소취소밀약건 등 연일 뉴스공장을 통해 이재명을 약화시키는 행동을 서슴치 않고 해왔는데..
새로운 참가자 들(일명 뉴이재명)이 분노 할 만 하지 않나요?
이제 몇개월 됐다구 벌써부터
민주 기득권이 벌써 정권 찬탈 하려나 싶으니..당연히 반발 하지요
지금은 그동안 희생했던 사람들과 진보매체들을 까면서 자신들이 뭉치고 있는거고 그때는 문재인을 까면서 뭉친것이죠 ..
뭐가 다른단 말인지 .. 그리고 그 뭉친 인간들 지금 어떻게 됐는지 보면 아주 잘 나타나 있음요.
몇몇은 민주당 주변에서 빙빙돌았고 나머지는 아예 시간이 지나 아닌척 하면서 국힘으로 들어갔습니다. 그 들어간 사람들이 윤석열에게 충성을 맹세하고 다니다 그중 몇은 사라져 버렸고 남아있는 몇은 당직도 맞고 있죠
안철수는 지금 어느자리에 있으며 박지원은 지금 어느자리에 있나 보면 됩니다.
뉴라이트가 어떻게 생겼을까요 '새로운 시대에는 새로운 역사로' 말은 참 좋죠? 우끼고 있습니다.
스팩트럼이 넓어진 정당이면 그냥 그대로 좌충우돌 하면서 쭈욱 가면 되는겁니다. 패가르지 말고 .. 무슨 콘서트 망했다고 좋아하는게 .. 유치하게
아 ~ 총리님은 일정이 바쁘셔서 참석 안하셨나보군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