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인천팬이라.......어느정도 특정된 인물이 있는데.... 흠.......이유없이 갑자기 생각납니다... 잘 지내니....훈녀지용....판도라의 상자 그녀의 쪽지함..
여전히 쪽지함이 궁금하긴합니다. 어마어마할듯요.
제가 그 분이랑 한 한달 같이 일한적이 있어서
썰을 풀게 좀 있긴 합니다만.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069466CLIEN
딴지로 갔는데 거기서도 정신못차리고 다구리 맞고 있다는 몇년 전 소식이 마지막이네요..
집이 반포 자이인데 가족들과 운동 끝나고 강서구 화곡동에 있는 국밥집에서 밥에 소주를 엄청 먹었다고 한적이 있는데요
반포에서 화곡동까지 거리가 밥먹으러 가기에는 너무 멀거든요. 아무리 그 집이 맛집이더라도 말이 안된다고 봤고,
그때 느꼈습니다. 아 화곡동 부근에 사는 아저씨 사람이구나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