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상욱씨 방송보니깐 서울중급지이하 경기남부권의 중상급지 중심으로 가격이 꽤 상승 하고있습니다.
물론 강남,서초,송파 등 상급지역은 하락 또는 보합하고 있는데 강북쪽이나 서울 외곽쪽은 꾸준히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경기 남부 일부지역은 폭등에 가까운 곳도 있는데 2~3주후 꽤 오를수도
있다고 보는거 같네요. 대통령의 의지는 확고하지만 실무자인 국토부는 너무 안일하게 대응하고 있는 듯 싶네요.
채상욱씨 방송보니깐 서울중급지이하 경기남부권의 중상급지 중심으로 가격이 꽤 상승 하고있습니다.
물론 강남,서초,송파 등 상급지역은 하락 또는 보합하고 있는데 강북쪽이나 서울 외곽쪽은 꾸준히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경기 남부 일부지역은 폭등에 가까운 곳도 있는데 2~3주후 꽤 오를수도
있다고 보는거 같네요. 대통령의 의지는 확고하지만 실무자인 국토부는 너무 안일하게 대응하고 있는 듯 싶네요.
서울에서 아파트 사려면 구축도 10억은 그냥 디폴트가 되어 버렸습니다.
오늘 청약중인 강서구 모 아파트 59기준 14억3천, 84기준 18억3천정도고요
이미 서울시 아파트 평균 15억 중위값 11억 시대입니다
구축 10억은 경기도-평촌,수지,하남 등 가도 머리가 슬슬 아파오는 구간이죠
수요가 몰려서 일시적으로는 오를 수도 있죠.
여태는 그냥 넘사벽 서울 매물이 올라서 사람들이 크게 체감을 못 하는데, 경기도 지방광역시 오르기 시작하면 서민들 헬입니다.
지적이 많네요. 서울은 15억 기준선으로 아래 물건들은 상승하고 위에 물건들은 조정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경기도도 보면 15억 기준선으로 해서 10억대 물건들은 빠르게 15억선까지
오르고 있고 거기에 보조를 맞춰서 상승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물론 서울 접근성 안 좋고 대중교통 안좋은
동네는 가격 하락하는 곳도 꽤 있어서 주거 양극화가 엄청 심해지는 느낌입니다.
어차피 15억 이하 주택 구입할때는 6억 이상 대출내는 경우가 잘 없으니 애시당초 규제가 거의 없는거나 마찬가지였죠.
그리고 23년 하반기부터 25년 상반기까지 25억 이상 고가 시장이 혼자 너무 많이 올랐어요. 키 맞추기 하는 장세라고 보여집니다.
여기에 보유세까지 건들면 난리날겁니다. 소비는 실종되고 내수 박살은 확정이죠.
이번 정부의 부동산 정책도 결국 세금정책과 핀셋 규제로 전체가 망가질 것입니다
https://v.daum.net/v/20260316052009061
이거 하면, 4억 풀로 대출해서 갈 수 있는 곳이 또 오르겠죠.
이런식으로 규제로 부동산 상승 막으려는 건 항상 실패했는데 이걸 또 하네요.
15억으로 오르긴 하지만, 15억을 뚫어내지는 못하고 있고....
앞으로 당분간 상방이 막혀버린 자산보다는, 상방이 뚫린 자산으로 돈이 더 몰리긴 하겠죠.
신혼부부들이 어떻게 대출 하나 없이 집을 사나요...
전문가들이 모두 이리될걸로 예상했습니다.
심지어 전세 실종하는것도 시뮬 돌리면 나오는건데 모를리 없고요.
정책의 방향을 이해해야죠. 초고가 주택 쥐어 잡아서 상위 중산층의 잉여 현금이 부동산이 아닌 주식으로 가게 만드는 것이 1차 목적으로 보이고
2차목적은 하위 계층의 주택 마련보다 월세로 주거안정을 꾀하고 자금을 주식시장으로 가게 하는거죠.
모든 계층이 해피한건 없습니다.
안정자산으로 가야지 초위험자산에 자기 자본을 몰빵하는 사람이 몇이나 있겠습니까??
만약 그런 사람이 많다면 나라에서 말려야죠.
주거사다리를 차버리는 정책을 일부러 하고 있다면 뭐 할 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