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능하고 권위적이고 약자한테 강하고 강자한테 약하고, 일개 공무원들이 정치 판에나 기웃거리고, 이런 행태를 70년 넘게 보여온 검찰, 자성이라고는 손톱만큼도 없는 집단.
근묵자흑 이라고 그런 썩은 집단은 도려 내는게 맞는데, 잠깐 꼬리 흔든다고 좋게 봐주면 안되는데 그렇다고 해체할수도 없고 공무원으로 일만 하게 해야 하는데 이놈의 사법카르텔은 너무 권고 하네요 안타깝네요
무능하고 권위적이고 약자한테 강하고 강자한테 약하고, 일개 공무원들이 정치 판에나 기웃거리고, 이런 행태를 70년 넘게 보여온 검찰, 자성이라고는 손톱만큼도 없는 집단.
근묵자흑 이라고 그런 썩은 집단은 도려 내는게 맞는데, 잠깐 꼬리 흔든다고 좋게 봐주면 안되는데 그렇다고 해체할수도 없고 공무원으로 일만 하게 해야 하는데 이놈의 사법카르텔은 너무 권고 하네요 안타깝네요
복수의 감정은 오래 남아요. 5년도 10년도 길지 않습니다.
만약 국짐당이 총선 승리하고 다음 대통령이 한동훈이 된다면요. 아님 장동혁이거나요. 그래도 이재명 대통령이 안전할 수 있을까요? 검찰조직은 다시 부활할꺼고 아니라면 경찰조직으로 물겠죠. 5년 단임제의 한계입니다.
개혁의 명분은 지키면서 경찰로 권력을 몰아주지 않고. 국민들이 검찰이 필요한 사건도 처리할 수 있는 방법은 이것밖에 없다고 생각하시는 듯 싶습니다.
본인이 안전할 수 있는 방법에 집착했다면 한강다리 끊어놓고 도망간 이승만처럼 할 수도 있겠죠. 하지만 본인보다 국가가 먼저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할 수 있는 결정이라고 봅니다.
착한 검사만 있는게 굳이 검찰계혁 뭐하로 하는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