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생각하는 우리나라 기독교의 미래입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혐오(?)를 하는 이슬람은, 일반 사회 생활을 경전(코란)을 통해서 선하게 살고 어려운 사람들에게 베풀고 살것을 가르쳐 많은 국가에서 이슬람을 받아 들이게 한 힘이 되었다고 판단다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이슬람을 왜 혐오(?)를 하는걸까요?
현지에서 이슬람 사람들을 잠깐 겪어본 바로는, 일상 생활에서는 어느 나라 사람들보다 정직하고, 도둑질 안하고, 선행을 베풀려 노력하는것이 이슬람 사람들의 모습이었습니다.
다만, 우리가 혐오하는 것은 극우적인 이슬람 사상가들에 의해서, 그간 테러라던가, 반 사회적인 선동이 이루어졌으며
그 근거는 타 종교를 인정하지 않고 배타주의 적인 종교색으로 인하여 벌어진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기독교와 이슬람 교는 그 뿌리가 똑같습니다. 따라서 기독교와 이슬람교는 기본적으로 다른 종교를 인정하지 못하고, 이방인으로서 배척을하고 공격을 하는 모습마저 동일합니다.
다만 한국에서는 종교전쟁이 일어나지 않는 이유를 누군가가 한국의 불교와 천주교가 많이 참고 인내하기 때문이라는 이야기를 본적이 있습니다.
최근 tv를 보다보니, 많은 기독교 목사라는 작자들이 정치색을 띠고 정치에 간섭하는 발언을 많이 하는것을 보게 됩니다.
tv 에 나오는 정치적 목사들은 종료라는 껍데기를 뒤집어쓰고, 사람들을 선동하는 (이방인을 배척하는) 모습들을 보여줍니다.
이슬람의 흉악한 민낮이 기독교에서도 동일하게 나타난다고 생각합니다.
기독교가 저렇게 계속 꿈틀거리면서 악한 모습을 보인다면, 현재 많은사람들이 혐오(?)하는 이슬람의 문화로 점점 형태를 바꾸어서, 결국 많은 기독교인들의 정신을 망가트려서, 이슬람 종교가 겪고 있는 문제들을 그대로 담보하게 될꺼라고 판단합니다.
댓글에 "공감" 한번씩 누르고 싶은데.. 다른 조건은 50일간 기다려서 다 채웠으나, 글 하나 올려야 되더군요.
그래서 잡설이지만 몇자 끄적거려 봅니다.
기존 종교는 곧 사멸할것 같습니다.
그러나 로봇을 믿는 등 신흥 군소 종교는 부흥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렇다고 개신교가 이슬람의 전철을 밟느냐, 그것도 아닌 것이, 중앙집권형태인 천주교와 이슬람과는 달리 개인사업자형태로 분열된 개신교가 이슬람의 전철을 밟기는 쉽지 않을것 같습니다.
작은 형태로 말씀하신 모양새를 띄는 교회는 나올 수도 있겠지만요.
퀘이커 혹은 몰몬같은 극단적 폐쇠주의에 가까운 개신교는 많이 있었죠. 여기서 한발 나아가 배척의 형태를 보인다면 말씀하신 형태의 변질된 교회는 충분히 나올 수도 있겠습니다.
절대신에 대한 인격화, 기복신앙, 구세주 재림은 표층종교,
자기 깨달음, 인생의 괴로움에서 벗어나기, 대자유는 심층종교
이렇게 이해하고 있습니다.
현대종교는 심층종교로 진화할 수 밖에 없습니다.
기독교의 심층종교로 가는 열쇠는 도마복음이라고 생각합니다.
기독교도는 도마복음의 가르침을 받아들여야 인생을 낭비하지 않게 될 것입니다.
불교에서는 육조단경이 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존재자체를 인정하지 않는거,이게 가장 큰 문제죠.
"지들이외엔 아무것도 없다......."
이걸 부정하지 않는다면 세상에 나오면 안되죠.
그러나 다행이도 한국기독교외의 다른 기독교들은 타인을 인정합니다.
그게 기독교의 기본원리구요.
현재 상황은 우려하신것과 반대로
자연인구 감소로 인해 줄어들고 있고
정치 편향 교회들이 점점 자체적으로 문제를 일으키며
자멸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정상적이지 않은 교단을 단속해야
나머지 체계가 잘 흘러가게 되겠더라고요...
돌아가는 걸 보면 (또한번) 파시즘이 종교를 대체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기독교는 이미 파시스트 세력의 온상이 되고 있지요
소수의 열성적인 광신도를 양산하는 행위.
구약의 내용, 하나님이 선택한 (인간 중에서) 민족이 ‘하나님만 경외하라’는 제 1계명을 어긴 사건으로 이스라엘 민족이 바벨론으로 포로 생활중 예루삼렘으로 회복(하나님)하여 주었지만, 하나님을 잊고 내가 무엇을 하나님께 죄를 지었습니까? 라고 대드는 사건이 일어나죠. 그후 말라기 이후 부터 예수가 등장하는 400년 동안 하나님이 간섭이 없는 시간이 흐르죠.
그리고 예수가 등장을 하면서 400년 동안에 하나님을 경외한다고 하는 이스라엘 민족이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고 행하는 바리새인들과 서기관인의 등장으로 하나님은 잊고 율법에 대한 연구와 율법을 지키는 행위만 중요시 하고 있죠.
예수의 등장으로 자신들(바리새인, 서기관)의 죄를 들추자 바리새인과 서기관, 사두개인들이 연합하여 예수를 죽이죠.
지금 개신교를 보면 똑같습니다, 성경의 목적인 하나님을 잊고, 자신들의 교단, 교회의 확장(이승만에 기대었던 복음주의)에 만족하여 하나님을 잊은 대한민국 개신교. 교회의 부, 성조의 축복(세상의 부)에 목멘 교회가 되어 버렸죠. 하나님의 은혜인 영생도, 예수의 뜻인 성령도 잊은 오로지 세상의 부만을 위한 교회(축복기도)
대한민국 개신교는 뽀개질 겁니다, 제가(개신교, 영락교회 4대째) 바라본 개신교(교회)는 바벨탑 처럼 무너질 겁니다.
세상의 부를 하나님의 축복으로 도전을 하고 있으니깐요. 하나님 말씀으로 인한 인간 탐욕의 증식.
하나님의 축복은 세상의 부가 아니라, 하나님이 선택한 그 택함을 은혜인 줄 모르는 신앙인들을 세뇌 시킨 종교지도자들의 저주 일지 모릅니다. 모두 그 종교 지도자들로 인한 개신교(하나님)의 파괴를 보는 것이죠.
사막신이 그 뿌리죠
그냥 사막신 관련 종교는 다 쓰레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