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 금융 공공기관 다 나간다…금감원도 대상
정부가 국가균형발전 전략 아래 정부 부처와 공공기관의 지방 이전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금융감독원도 그 대상으로 거론되고 있다.
당국 한 관계자는 "금감원은 공공기관 지정을 피했지만 업무가 공공성을 띠지 않는다고 보기는 어렵다"며 "서울에서 출퇴근이 용이한 원주 등이 (금감원의 이전 대상지로) 거론된다"며 고 말했다.
정부는 상반기 중으로 6월3일 지방선거 전 부처와 공공기관 이전 계획을 발표할 전망이다.
이를 위해 국토교통부는 최근까지 지방 이전과 관련해 공공기관 전체로부터 의견을 받아봤다.
(중략)
산업은행과 기업은행, 서민금융진흥원, 예금보험공사 등 금융위 산하 금융 공공기관들도 줄줄이 지방으로 이전할 전망이다.
지방 이전 직원들은 사택과 통근버스 등을 지원받지 못할 가능성이 크다.
부처와 공공기관 직원들의 지방 정착 효과를 강조해 온 정부의 지방 이전 취지와 배치되기 때문이다.
출처 : 연합인포맥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03809
서울 집중 1극 체제를
혁신적으로 해결하는군요
표때문에 전국각지 기계적 나눠먹기는 그만..
관습 헌법이라는 괴상한 개념이 그 이후로 다른 나라에서라도 쓰인적이 있기나 할런지..
희대의 코메디..
그런데 지금도 본사보다 서울사무소가 더 활성화 된듯한 곳들도 많죠
아니 지금 혁신도시 정착에 방해 된다고 주말 통근 버스도 없애라는 마당에 이건 또 뭔소리랍니까?
...
그나저나, 부산 문현 혁신도시가 금융 분야 혁신도시로 기억하는데...
지금 또 이전 대상 지역 고민중이라니 이번 혁신도시 시즌2 도 앞날이 뻔해 보입니다
다른 나라들이 참 반겨할만한 정책이네요.
가능해 보이는 정책이 아닌 것 같습니다.
선거용 정책이 아니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