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이 이렇게 대놓고 얘기하는데도 눈막 귀막하는 분들은 대체 뭘까요? 요즘은 노무현 대통령 이야기를 자꾸 끄집어 내던데요 노무현 대통령이 조선일보에게 정치에 손떼라고 일갈하신 것은 기억을 못하나봐요 노무현 대통령의 유족이라 자칭하는 작금의 김어준을 보면 노무현 대통령이 뭐라고 하실까요? 대통령 그만 흔들고 언론은 정치에 손 떼라고 꾸짓을 갈!! 하실 거 같은데요
@rian8님 대통령도 틀린게 있는게 정상입니다. 대통령이 말한대로 무조건 따르기위해 뽑았습니까?
rian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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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6
2026-03-16 1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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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111님 그말 그대로 반사해서 김어준, 박은정, 추미애, 김용민도 틀린게 있습니다 양쪽다 틀릴 가능성이 있고 국민의 뜻이 대통령 지지율로 반영되었으니 따르는 게 맞지 않나요? 국민들 대다수가 강경안을 찬성했다면 지지율에 반영이 되었을 거고 지난 토요일 서초 집회가 이렇게 조용히 끝나지는 않았을텐데요
@rian8님 저도 여조 대통령 평가 긍정 응답했습니다. 긍정응답=모든사안에 동의한다 인가요? 무조건적 추앙은 대깨문2로 귀결됩니다. 집회에도 맨날나가나요? 아직 지켜보는중이니까 그렇지요. 김어준, 박은정이 무조건 맞다했나요? 원칙적으로 국회에 입법권이 있고, 법사위에서 논란이 있는상황 아닌가요?
@Everlasting_님 저와의 대화 과정에서 공약을 언급하셨는데요. 저는 공약에 속았다고 한 적 없고 해왔던 말에 속았다는 거죠. 검찰 폐지 공소청 신설로 수사 기소가 완전하게 분리되었다라는 건 여전히 가장 중요한 이슈 분야이구요. 단순 관점의 차이로 치부할 문제는 아닙니다.
Everlasting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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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7
2026-03-17 09:5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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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111님 저한테 처음 말씀하신게 속았다 였고, 검수완박에 동의물음과 수사기소 분리에 대한 동의물음에 공약사항이 수사기소 분리다 라고 답변드린거였구요 어떤부분이 속았다고 말씀하시진 않으셨어요 속으신 부분을 말씀하셔야 제가 답변이 가능할듯 합니다
@ckoscar님 ㅎㅎ 진짜 맹목적인분들은 한결같이 관심법을 쓰시네요. 개인적으로 민주진영 대통령중 제일비선호하는 사람이 문재인입니다. 문재인 추종자가 대깨문 비난하는 거 본 적 있으세요. 오늘 문제조항 전부 삭제하기로 했잖아요. 그대로 남아있었으면 개악이라고 최소한 저는! 생각해요. 대통령도 그게 우려되니까 삭제 지시했는데. 결론적으로 님은 대통령 의중도 못읽었고 저에 대한 관심법도 한참 어긋낫네요.
”미꾸라지 몇마리“ -> 이런발언도 이제까지 정치검찰 봐오던 국민들에게 욕을 부르는 언사입니다… 저는 제발 좀 이런 언행 자제해주셨으면 합니다.
그러니까 검찰개혁말고도 다른것도 많고 바쁘다.. 그러면 더 개혁적인 법안으로 삐르게 통과시키면 될일이죠. 서로 양보할 생각이 없으니 미뤄지고 모두에게 책임이 있는것 아닌가요? 만약 발목잡지 말고 정부안으로 통과시키라는 의중이라면, 지난번 입법은 국회의 몫이다 더 숙의해보자 하는 말과는 또 맞지가 않아요.
대통령님이 어떤 의견을 가지든 그러실수 있다고 봅니다. 다만, 메시지는 좀 일관되게 던지는것이 맞습니다. 불필요하게 자꾸 대통령의중이 어떻다느니 혼란을 가중시키는데 한몫하고 계십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브릿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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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6
2026-03-16 12:5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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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생각이 있고 전략도 가지고 있고 플랜 B,C까지 가지고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절대 허루투 뭐할 양반이 아닙니다. 특히나 3대 개혁(검찰, 언론, 사법부)에 관해서는 그 누구보다 많은 생각을 가지고 있을거라 보구요. 전 이게 일종의 빈센조식 개혁이었으면 하는 생각도 솔직히 드네요. 그냥 잘 가지고 놀아주다가(척하다가…) 최고로 고통스럽게 말려죽이는 방식…드라마 빈센조식 개혁도 전 나쁘지않다보고…이렇게 가는것도 환영합니다 솔직히…
3월의 라이온
IP 118.♡.11.5
03-16
2026-03-16 13:3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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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반명 친명 타령들 좀 그만했으면 좋겠습니다. 정청래는 반명이 아니라 기존에 민주당이 가지고 있던 개혁 노선을 밀어부치다가 대통령이 기대하는 집권 여당으로 써의 책임을 다 하지 못한 것 뿐이지 대통령이랑 싸우겠다가 아니였습니다. 그냥 눈치 없이 엇박자 낸 겁니다. 무능 할 순 있지만 반명은 아닌겁니다. 대표적인 상황이 내란 세력이랑 악수 안한다고 공헌하다가 대통령 앞에서 장동혁이랑 악수 한 겁니다. 모든 일이 그런식으로 흘러간 것 뿐입니다. 대통령이 얘기하는 집권 여당으로 써의 책임이라는 부분은 일정 부분 개혁의 속도에 제약이 걸리는 문제를 야기 할 순 있습니다. 하지만 이 또한 여당이 대통령과 협의 해 나가야 할 일이죠. 자꾸 지지자들끼리 반명 친명 패싸움 하고 개혁 의지 타령을 하니 패싸움만 더 커지는 겁니다. 정청래도 원래 다 물어 뜯는 싸움꾼입니다. 하지만 당대표 되고 나서 대통령을 물던가요? (개인적으론 별로 당대표로 유능하다고 보진 않지만) 나름 본인도 당대표로 최선을 다하면서도 합당 사태 같이 마음만 급해서 똥볼을 차는거지 친문 반명 이런건 아니라고 봅니다. 유튜버들도 요즘 패 갈려서 서로 싸우더군요 제일 문제가 많은 쪽이 이 유튜버들입니다. 온갖 카더라와 대통령 말에 대한 아전인수식 해석으로 음모론 퍼트려서 돈 벌고 구독자수만 늘릴 궁리만 하고 있습니다. 유튜버들 말에 현혹 되지 말고 스스로들이 판단하세요
퀀텀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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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6
2026-03-16 13:4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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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정부의 일만, 민주당은 당원들의 뜻을 받들어 당의 일만 제대로 하면 됩니다. 서로 선넘지들 맙시다.
일 좀 하게 합시다
이재명에게는 유독 엄격한거 같아서 이상해요.
다음 총선이랑 대선때문에 벌써 그러는거 같기도 하구요
그리고 그때도 엄격했구요.
괜히 이낙연이 욕먹는게 아니에요
요즘은 노무현 대통령 이야기를 자꾸 끄집어 내던데요
노무현 대통령이 조선일보에게 정치에 손떼라고 일갈하신 것은 기억을 못하나봐요
노무현 대통령의 유족이라 자칭하는 작금의 김어준을 보면 노무현 대통령이 뭐라고 하실까요?
대통령 그만 흔들고 언론은 정치에 손 떼라고 꾸짓을 갈!! 하실 거 같은데요
양쪽다 틀릴 가능성이 있고 국민의 뜻이 대통령 지지율로 반영되었으니 따르는 게 맞지 않나요?
국민들 대다수가 강경안을 찬성했다면 지지율에 반영이 되었을 거고 지난 토요일 서초 집회가 이렇게 조용히 끝나지는 않았을텐데요
당도 그에 맞춰 6번 의총으로 수정을 했구요
일부 반대하는 의원들은 그렇게 불만이면, 당에 더 토의를 하자고 해야지 이 소란이 뭡니까
당의 당론도 무시하고 당에 이야기를 해야지 그걸 들고 나와서 소란을 피우면 되나요
더해서는 일부 유튜버들 까지 공포조장하고 야당이야 책임 질 일없으니 그렇다치지만요
개혁의 과정에서도 일반 시민들의 수사는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구제가 이뤄지는게 바로 잼통이 원하는 실용주의적 개혁이죠
이래도 다르게 생각하시는분들은.... 진짜 없겠죠..?
저도 다르게 생각합니다.
여기서 이재명대통령 멈춘다하니 그냥 멈출뿐이구요.
다음 정권에서 바꿔야죠.
이재명의 공약에 수사기소 분리는 있지만 검찰 전원 면직은 없었던걸로 기억합니다
당연히 생각의 차이는 존중해야합니다
다만 이재명 대통령의 메시지를 다르게 해석하시는 분들도 있을까 싶어서요
어쨌든 인적청산이라도 잘해서 통합해야죠...
선관위 후보공약 입니다
검수완박은 수사 기소 분리로 완성되는겁니다
https://policy.nec.go.kr/plc/commiment/UELPromisePopup.do?menuName=%EC%A0%9C21%EB%8C%80+%EB%8C%80%ED%86%B5%EB%A0%B9%EC%84%A0%EA%B1%B0&ocrCnvrSeqNo=11230
애매하게 남기는건지 원칙적 수사기소 분리가 된건지는 관점의 차이로 생각하시면 될듯 합니다 공약은 다른분들이 공약이행안한다기에 가져온거구요
저한테 처음 말씀하신게 속았다 였고, 검수완박에 동의물음과 수사기소 분리에 대한 동의물음에
공약사항이 수사기소 분리다 라고 답변드린거였구요
어떤부분이 속았다고 말씀하시진 않으셨어요 속으신 부분을 말씀하셔야 제가 답변이 가능할듯 합니다
그리고 선후관계바꾸시는데 님이 먼저 공약 언급하셨고 그다음에 제가 수사기소, 검수완박 이야기했습니다. 제가 물어서 님이 답변하느라 공약이야기 허셨다는건 앞뒤를 바꾸신거에요.
네 알겠습니다.
공약은 제가 먼저 언급했고 말씀하신건 공약이 아닌 대통령의 언행에 비추어 말씀하신걸 저 또한 다르게 생각하여 공약으로 이해하고 답변드렸습니다.
개악이라뇨? 문통에 비교해서 너무 잘 하고 계시는데요. 그게 맘에 안드시나 보네요.
알랑방귀까지는 안한다면서 오히려 흔드는게 더 문제지요. 지지한다는 분들은 개악이란 표현 안씁니다. 님이 숨기고 싶어도 친문성향이 강하게 느껴집니다.
오늘 문제조항 전부 삭제하기로 했잖아요. 그대로 남아있었으면 개악이라고 최소한 저는! 생각해요. 대통령도 그게 우려되니까 삭제 지시했는데. 결론적으로 님은 대통령 의중도 못읽었고 저에 대한 관심법도 한참 어긋낫네요.
그러니까 검찰개혁말고도 다른것도 많고 바쁘다.. 그러면 더 개혁적인 법안으로 삐르게 통과시키면 될일이죠. 서로 양보할 생각이 없으니 미뤄지고 모두에게 책임이 있는것 아닌가요? 만약 발목잡지 말고 정부안으로 통과시키라는 의중이라면, 지난번 입법은 국회의 몫이다 더 숙의해보자 하는 말과는 또 맞지가 않아요.
대통령님이 어떤 의견을 가지든 그러실수 있다고 봅니다. 다만, 메시지는 좀 일관되게 던지는것이 맞습니다. 불필요하게 자꾸 대통령의중이 어떻다느니 혼란을 가중시키는데 한몫하고 계십니다.
정청래는 반명이 아니라 기존에 민주당이 가지고 있던 개혁 노선을 밀어부치다가 대통령이 기대하는 집권 여당으로 써의 책임을 다 하지 못한 것 뿐이지 대통령이랑 싸우겠다가 아니였습니다. 그냥 눈치 없이 엇박자 낸 겁니다.
무능 할 순 있지만 반명은 아닌겁니다.
대표적인 상황이 내란 세력이랑 악수 안한다고 공헌하다가 대통령 앞에서 장동혁이랑 악수 한 겁니다. 모든 일이 그런식으로 흘러간 것 뿐입니다.
대통령이 얘기하는 집권 여당으로 써의 책임이라는 부분은 일정 부분 개혁의 속도에 제약이 걸리는 문제를 야기 할 순 있습니다. 하지만 이 또한 여당이 대통령과 협의 해 나가야 할 일이죠. 자꾸 지지자들끼리 반명 친명 패싸움 하고 개혁 의지 타령을 하니 패싸움만 더 커지는 겁니다.
정청래도 원래 다 물어 뜯는 싸움꾼입니다.
하지만 당대표 되고 나서 대통령을 물던가요?
(개인적으론 별로 당대표로 유능하다고 보진 않지만)
나름 본인도 당대표로 최선을 다하면서도 합당 사태 같이 마음만 급해서 똥볼을 차는거지 친문 반명 이런건 아니라고 봅니다. 유튜버들도 요즘 패 갈려서 서로 싸우더군요
제일 문제가 많은 쪽이 이 유튜버들입니다.
온갖 카더라와 대통령 말에 대한 아전인수식 해석으로 음모론 퍼트려서 돈 벌고 구독자수만 늘릴 궁리만 하고 있습니다. 유튜버들 말에 현혹 되지 말고 스스로들이 판단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