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이준석느낌이 확나내요...
사람말 꼬리잡아서. 비꼬는 말투와 언어 들어보니깐 소름이네요
이사람이 민주당에있었다니. 이러니 검찰계혁을하려면 중간에 누더기가되었군요
밑에서 보좌관등등 하면서 안봐도 비디오입니다
이번 법왜곡죄도 보면 이사람 작품이 아닐지 예상해봅니다 물론 행동대장이겠지만요
2022년 9월에 더불어민주당 법률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임명되었다.#
2024년 22대 총선에 서울 금천구에 도전했으나 경선에서 최기상 의원에게 밀렸다.
제22대 국회 전반기 국회의장인 우원식 의장 비서실의 제도혁신비서관[3]에 임명되었다.#
이재명 정부 출범 직후 대통령비서실 민정수석비서관실 선임행정관으로 임명되었다. #
2025년 7월 22일 정성호 법무부장관 정책보좌관으로 임명되었다.
이력을 보면 거의 그냥매미같은데요
욕만 먹을게 뻔하지만 나간 것 자체가 진심이라 봐야죠
예를 들면 김용민,추미애,박은정 의원이 혼자 이동형 tv 에 나간 경우죠
아마 자신이 없어서 나오지 못 할 겁니다
케이스별로 시물레이션하면서 토론하는 것도 좋지 않을까 싶네요.
그러면서 법조문의 고쳐야 할 부분, 부족한 부분을 찾아가며 조율했으면 좋겠어요.
이재명은 바보가 아닙니다.
그 누구보다도 똑똑해요.
오히려 사적감정을 배제하고 건조하게 검찰개혁을 하려는 데에서 솔직히 놀랐습니다.
이준석도 정확하게 타게팅해서 바로 상대의 논거를 반박할 때도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 논지를 바꿔버린다든지,
논지와는 벗어난 걸 들고와서 엉뚱한 얘길하며 인신 공격을 한다든지,
막댓사수하듯 궁시렁거린다든지
허수아비를 때린다든지...
태도가 형편없는 것을 떠나서 논지에서 벗어나서 상대를 조롱하기 때문에 욕먹는거죠.
법사위안을 지지하는 사람들 입장에선 상대의 논거를 바로바로 격파하는 조상호가 얄미워보일 수 밖에 없긴합니다만
이준석이랑 비교하시는 건 좀 너무 나가신거 아닌가 싶네요.
이 정도라면 감정의 골이 너무 깊어서 아무리 건전한 토론을 한다 하더라도 상대의 말이 들릴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조상호가 이준석 같아서 검찰개혁이 누더기됐다는 것 역시 너무 개연성이 전혀 없어 보여요.
조상호 상대가 국힘이었다면 아마 사이다라고 느끼셨을지도 모르니까요.
진영내 정책 토론은 조롱 보다는 팩트 싸움일 뿐입니다.
그렇게 팩트 지적질을 통해 서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나가는 거죠.
당정합의안도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