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에 대해 뭐가 어떻게 하는게 이제는 입이 아프니 더 가타부타 부연설명할것도 없겠고…
이사람들 그렇게 호락호락한 사람들이 아닙니다. 절대 뭐 가다로…액션만…시늉만 하고 끝낼 사람들 아니라 보구요.
함께 사선을 넘은 정치적 동지를 넘어 운명공동체에 가까운 관계들이라 봐도 무방할것이구요.
저는 결국 다른것보다 이 세축이 그어느때보다 항상 서로간의 갈라치기에 현혹되지 않고…긴밀히 의사소통하고…
다시 말하지만 절대적으로 현혹되지만 않으면 결국 우리가 원하는 그길로 가게될것이고 당도하게 될거라 확신합니다.
리더들을 믿어야합니다. 지금 우리 리더들은 충분히 시행착오를 겪을대로 겪어봤었고 어떤 개혁, 어떤식의 대한민국을 건설해야되는지를 그 누구들보다 잘 체감하고 있는 인물들이라 생각하구요.
거를 인간들과 세력들은 과감하고 확실하게 손절할때는 하고…경청해야될 부분은 확실하게 들어주고…나아가야할때는 뒤도 돌아보지말고 강한 추진력으로 권한과 권력을 마음껏 행사해주기를…민주진영에 세번의 실패는 절대 없을겁니다. 대통령, 당대표, 국무총리가 보여줄거라 봅니다. 현혹되지맙시다. 냉정해져야돼요. 그리고 더 강력하고 무서워져야합니다.
지지해준 만큼 청구서를 내미는 감시자의 역할도 잊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믿어달라 말하지만 과거에 했던 말이 아니고 현재의 미사여구도 아닌 지금의 결과와 행동으로 판단할 수 밖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