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상, 남우조연상(숀 펜), 감독상(폴 토머스 앤더슨), 각색상(폴 토머스 앤더슨), 편집상
"씨너스 : 죄인들"도 선방했습니다. : 남우 주연상(마이클 B. 조던), 촬영상, 각본상(라이언 쿠글러), 음악상
"햄넷" : 여우 주연상 (제시 버클리)
사실 저는 남우주연상은 티모시 샬라메, 여우 주연상은 로즈 번을 기대했었습니다. 워낙 엄청난 연기를 보여줘서.
거의 모든 상이 사람들이 예상했던대로 되었습니다. 이제는 파격 같은거 안하고 안전한 선택을 하네요. 아카데미가.
아카데미가 꽤 중요한 국제영화제인데 우리나라는 "케데헌" 상 2개 탄거 외에는 다른 영화는 아무 관심이 없네요 ㅠㅠ
영화는 몰아주고 주연상은 따로 빼는 전형적인 그림이었군요
작품상 후보들 보면서
아는거 하나도 없네... 싶었습니다. ㅎㅎ
센세.. 행복하시죠?
토크쇼에서 논란될 말 한것 때문에 보수적인 아카데미 심사위원들이
막판에 돌아 섰다라고 하죠.
아카데미가 원래 연기만 가지고 평가 하지 않았기도 하고
자업 자득인지라 살라메도 할말 없을 거 같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