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에게 평생의 절친이자 모시던 대통령을 잃었기에 대통령 후보 시절부터 검찰 개혁의 중요성을 누구보다 강하게 주장하셨던
문재인 전대통령..
추미애 vs 윤석열에서 사실상 윤석열을 감쌌고..
말도 안되는 기소와 조작수사로 그누구보다 큰 고초를 겪은 이재명 대통령이 지금의 검찰 개혁안을 원한다면..
애초에 민주당 지지자들이 원하는 검찰 개혁은 현실적으로 불가능 했던것 아닌가 하는 생각과 함께.
문재인 대통령의 당시 이해 할수 없었던 결정이
그거 안되는거였구나.. 로 이해가 되기도 하는것 같습니다.
김어준 이런 분들은 개혁하는거 싫어하고 계속 이념 정치로 장사해먹으려고 하니까요.
"여자어"로 만들어져 남자들은 이해못할 그 무언가와 닮아 있는듯해요
검찰개혁 하나를 건들이면 상대적으로 다른 곳에서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어요
그리고 그 영향은 좋던 싫던 국민들이 받게 되고요
국정을 운영하는 책임자가 다방면을 검토해서 그 결과물을 내놓은다면 그게 100% 만족이 안되더라도 받아들이는 게 맞는 것 아닌가요?
이재명이 지금 윤석열처럼 계엄을 하는 것도 아닌데 말이에요
간혹 지지자라고 말하는 분들 중에는 정치인 지지자가 아니라 돈 빌려준 빚쟁이가 이자 달라는 식으로 손벌리는 것 같아 인상이 찌뿌려져요
잘못된 부분은 정정해 드려야 할 것 같네요.
> 국정을 운영하는 책임자가 다방면을 검토해서 그 결과물을 내놓은다면 그게 100% 만족이 안되더라도 받아들이는 게 맞는 것 아닌가요?
입법은 행정부가 아닌 입법부의 권한이라, 대통령께서 책임을 지실 필요가 없습니다 ;-)
잘못돠고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바꿔야죠...
우리는 그 긴시간동안 그들을 봐 왔습니다
환타지요?
지금 정부안 설명하는 사람은 전혀 그런 태도가 아니여서...
막강한 의석으로 보완하면 되는데 왜 벌써부터 태클거는지 모르겟어요.
저는 일단 만들어놓고 고치면 된다! 식의 주장에 동의하기가 조금 어렵더라고요.
오히려 고치기가 대단히 어렵습니다. 한 번 만들면 사람들의 관심도도 떨어지고, 수정할 동력을 얻기 어렵죠.
그런데 꼼꼼히 만들지 못해 부작용이 발생하면? 그 비판과 비난은 개혁을 추진한 쪽에 돌아오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