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U가 이달 판매하는 ‘소금 버터떡(2,200원)’은 포켓CU 예약 구매를 통해 구매 가능하다. 16일 오후 2시부터 매일 1만 개 한정 수량으로 판매를 개시하며, 구매 상품은 20일부터 순차적으로 점포에서 픽업하면 된다. 이후 25일부터는 전국 점포에서 오프라인 출시한다.
해당 제품은 프리미엄 천연 버터를 사용해 고소한 풍미를 더욱 높이고, 찹쌀가루를 사용해 쫄깃한 반죽을 알밤 모양 틀에서 구워내 실제 상하이에서 유행 중인 버터떡을 가장 유사하게 구현해냈다.
이 밖에도 CU는 이달 24일 ‘상하이 스타일 버터 모찌(3,000원)’를 전국 점포에서 출시한다. 2입짜리 구성으로 더욱 합리적으로 구매 가능한 상품으로, 천연 버터를 활용해 버터떡의 꾸덕하고 쫀득한 식감을 극대화했다.
두쫀쿠 이후 봄동 지나가면서 버터떡이 이제 편의점에도 나오네요.
GS25는 봄동 비빔밥 내놓았는데 CU는 바로 버터떡인가요~
두쫀쿠가 전 제일 별로였는데, 재료가 너무 수입에 제한적으로 의존해야되서...
별로 좋은 기획이진 않은거 같습니다.
봄동은 농가입장에서도 좋았을거 같고, 버터떡도 크게 재료가 제한적이지 않아서 좋아보여요.
그 사이에서 폭리 취하거나 끼워파는 사람들이야 두쫀쿠나 버터떡 아니어도 원래 그런 바닥 인생들일거라 딱히 그거 때문에 그리 된 사람들은 아닌거 같습니다.
해서 구해다가 먹어 봤는데...
개인적으로는 두쫀쿠보다 맛있는
것 같습니다. 가격도 훨씬 더 저렴
하구요. 휘낭시에스럽기도 하고...
암튼 갠춘했습니다.
존재했었는데 말이죠..
그리고 인도 간식중에 , 버터를 한 양푼으로
큰 솥단지에서 녹여내고,
거기에 인도 밀가루와 설탕을 부어서
살살 젓다가 굳혀서 ,카스테라 처럼 만든
Mysore pak " 이라는 디저트
간식이 있지요.
버터의 부티르산이 장의 건강에 유익하죠.
버터의 유분이 설탕과 밀가루의 혈당 스파이크를
막아주는 기능도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