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지지층은 77프로가 완전 분리로 의견이 가지만,
국민 전체 의견은 53프로로 줄어든걸보면,
민주당지지층이 아닌 곳은, 수사기소를 분리할 필요가 없다고 보는 관점이
상당하다고 느껴집니다.
이게 정치적 스탠스에서 이렇게 차이나는 것도, 놀라운 일입니다.
일부 정부안 찬성 회원님들이, 보완수사권이 필요하는지로 질문해야 한다고 하시지만,
보완수사권은 당연히 필요하고, 단지 검사에게 주지 말라는 것입니다.
민주당 지지층 77프로의 마음을 좀더 세밀하게 보시고, 더 절충하고, 달래 주시길 희망해봅니다.
저는 아직도 반대하긴 하지만, 정부안으로 결정되도, 어쩔수 없다는게 최종 생각입니다.
그 고난을 겪으신 대통령의 결정입니다. 우리같은 범인이 상상할수 없는 고뇌가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더더더 소통하시고, 잘 봉합하시길 바랍니다.
그걸 안됐다고 이상하게 호도하는 쪽이 문제죠
기소 기관에서 수사 기관을 통솔할 수 있는 권한이 부여된다면,
이게 분리가 맞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