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음소리가 목 다 쉰 그런소리가 나더군요.
정말 신기했습니다.



울음소리가 목 다 쉰 그런소리가 나더군요.
정말 신기했습니다.
남용을 하지 않더라도, 개인적으로 목표가 되지 않더라도, 모든 것을 수집하는 감시국가는 사회와 정치적 자유에 전반적으로 해를 끼친다. 미국을 비롯한 여러 국가의 진보는 권력과 관행에 도전하고, 새로운 방식의 생각과 생활을 주도하는 힘을 통해 이루어졌다. 감시 당한다는 두려움 때문에 자유가 억압되는 경우 모든 사람, 심지어 정부에 반대하거나 정치적 활동에 관여하지 않는 사람마저 고통받는다. 스노든 게이트 책에서 나오는 내용입니다.
저도 실제로 보고 싶네요
!!!!!!????
뭔 아프리카나 아메리카 원주민이 부르던 말에서 따온 느낌인데 우리 말이라니 신기하네요 (+1
서식지 보니 넓게도 사네요.
원래 뽕밭 근처에 살아서 오디새라고
불리다가, 후투티로 개명이 되었다고
하구요.
여름철새였다가 지금은 텃새화가 돼
서, 지금도 보이나 봅니다.
마당에 내려와서 지렁이나 벌레 잡아 먹고 사나 봅니다.
요즘은 그냥 겨울에도 눌러 앉아 삽니다. ㅋ
땅에서 지렁이 잘 뽑아 먹죠.
사람도 크게 경계 하지 않고요.
오 그럴수 있겠어요
훗훗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