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5천 돌파 일에 굳이 '조국'당과 합당협의 시작을 알렸다. - 아니 그날 5천넘을지 어떻게 알며.. 그걸 고려할 만큼 중요한가?..뭐 발표 할 때마다 모든 이벤트를 고려해서 해야 하나? 그걸 말이라고 하나...
2. "대통령이 순방 중이다. 이런 상황에서 기민하게 대응하는 국무회의도 없다" - 국무회의가 없는게 아니라 "기민하게 대응"하는 이죠.. 이건 개인이 느끼는 감정이 다를 수 있습니다. 그걸 표현한거죠.
3. "조국"에 대해 긍정적 표현 - 그간의 인연이 있고 같은 민주정권의 동지죠.
4. '공소취소모임'은 계파 모임 - 불필요하게 '공소취소'라는 이름을 걸고 만든 계파 모임은 확실하죠
5. "공소취소 거래설" 폭로?를 막지 못했다 - 이건 장인수기자가 해석을 과다하게 했을 수 있고 검찰이 작은 꼬투리도 잡아서 족칠 수 있다는 이야기가 일파만파 되어 퍼지는 형국이죠.
현재까지 위 내용으로 신가혁들은 반명의 주홍글씨를 세기고 있는 모양죠.
"지긋지긋한 음모론으로 혹세무민하며 막대한 수익을 창출하는 반명 수괴" 라고 이른바 또 시민협회에서 고발도 한다 그러고 있구요.
뭐 아주 많이 양보해서 저런상황을 (그런 핑계를 만들어) 조금 신중하지 라고 생각할 수 있는거지.. 저런 걸로 너 "반명"이라는 극단적인 적의 위치로 보내는게 쉬울까?.. 그게 상식적인 상황인지 당최 이해가 안되네요..
근데 이제는 더 나아가 정부법안을 비판 해도 너 "반명"이라는 자세까지 나아 갑니다.
이런 홍위병의 모습은 진보에서는 참 나름 신선한 세력들입니다. 굥의 입틀막은 뭐 비교할 바도 아닌 상황처럼 되어 가네요.
정말 저 신가혁들이 바라는 모습이 어떤건지 감도 안오네요. 잼통의 독재국갈를 꿈꾸는 걸까요?
헌법을 고쳐서 연임하자 라는 소리를 농담이 아니라 진짜 믿고 행동으로 옮길까 황당할 따름입니다.
더불어
개혁앵무새 : 개혁해 내 마음에 드는 개혁을 해!
정부 : 당의 의견을 반영한 정부안을 가져왔어요.
개혁앵무새 : 그건 혁신이 아니야 내가 말한 개혁안이어야되.
현실적으로 안된다면 사과하고 이해를 시켜야 되는데...
다 됐다고 하니 시끄러운거구요...
전체를 대변한거도 아니고유.
비판이 나오는게 당연하다는거지.
정부안은 그 반대니, 당연히 부정적이죠..
https://archive.is/cq0vh
2. 느낌이 아니라 사실관계가 틀린 겁니다. 뉴스도 없고 불한하다라고 했는데 저는 뉴스 보고 알았는데 뉴스 진행자가 모르는 건 느낌이 아니라 그냥 무지한 거죠.
3. 조국 대표 좋아할 수도 있다고 봅니다.
4. 계파 모임이 맞다고 보입니다.
5. 이건 장인수 기자의 실수로 논란이 생긴 거니 설사 악의는 없었다 하더라도 변명의 여지가 없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