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50/0000103583?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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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군사 충돌이 이어지는 가운데 호위 작전에 참여할 경우 사실상 이란과 대치하는 구도가 될 수 있다는 점이 주요 부담 요인으로 지목된다.
동맹국으로서 미국의 요청을 외면하기 어렵지만, 중동과의 외교 관계와 군사적 위험을 고려해야 하는 현실 사이에서 정책적 딜레마가 형성된 셈이다.
한국의 경우 과거 아덴만에서 활동하던 청해부대의 작전 구역을 확장해 호르무즈 해협에서 한국 선박을 보호한 전례가 있다.
그러나 당시에는 독자 작전 성격이 강했던 반면 이번에는 다국적 연합 작전이 될 가능성이 커 국회 동의 문제와 군사적 위험성 등 추가 검토가 필요하다는 분석이 나온다.
결국 미국이 공식적인 파병 요청을 할 경우, 관련 국가들은 에너지 수송로 보호와 동맹 협력이라는 필요성과 군사적 위험, 외교적 파장 사이에서 어려운 선택을 해야 하는 상황에 놓일 가능성이 크다는 관측이 나온다.
굳이 우리가 갈 필요가 있을 까요.
"(군함 파견 요구에 반응하지 않는다면) 나토의 미래에 매우 나쁜 일이 될 것이다."
"(시진핑 주석의 도움을 압박하기 위해) 이달 말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을 연기할 수도 있다."
"유럽이 미국보다 훨씬 더 많은 기뢰제거함을 보유하고 있다."
"이란 해안 근처에서 문제를 일으키는 나쁜 행위자들을 쓰러뜨릴 사람들도 필요하다."
이 뻔뻔한 자가 동맹국들의 파병을 협박하고 있습니다...
이번주???
전쟁은 지가 일으켜 놓곤, 우리보러 참전 하라고..... 미친놈 윤가 씹썩렬 같은 놈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