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공에서 눈뜨고 못봐줄 정도로 잼통 어천가를 부르는데 .. 진짜 털보가 잼통과 그 정부의 일들을 막으려 한다는 믿음?이 진짜인 모양이군요..
김태현의 정치쇼에서 뉴공에서 짤렸으니 더 털보에 대한 공격을 강화하겠다고 선언하네요.
이번 기회에 민주당내의 권력을 자신들이 흡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왔다고 판단한 모양입니다.
이런 불필요한 분란을 일으키더라도 그건 권력이동을 위한 판 흔들기 정도로 보는 모양이군요.
이번 검찰 개혁과 관련한 갈등이 완전 최고조가 될 모양입니다.
주말 잼통의 뉴스가 이런 갈등을 더 강화하고 있군요. 뭔가 민주당의 정청래 당 대표가 너무 조용하네요.
아직 당의 결정을 완성된것이 아니다 계속 협의를 통해 다듬는 단계다 라고 말한마디 할만한데...
어떻게든 법사위 의견과 정부의 의견을 잘 믹스해 결론이 나기를 바래 봅니다.
김어준이 민주당인사 뭐라는건 거의 없는데요?
그걸 저격으로 받아들인거군요...
지지자들끼리 당권싸움이 심해지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