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그렇습니다.
어렸을 때는 콩만 먹으면 헛구역질에 토까지 했구요.
현재는 먹으라면 그냥 먹는데, 이 맛 없는 물질을 도대체 왜 먹는건가 싶어서
성인이 되고서는 정말 어지간해서는 손도 안 댑니다.
가끔 장인어른댁 가면 장모님이 콩밥해주실 때가 있는데, 처음에는 그냥 억지로 먹다가
언제부터선가는 장모님께 말씀드리고 쌀밥 받아서 먹습니다.
콩.. 저처럼 못 먹는 분 계신가요?
제가 그렇습니다.
어렸을 때는 콩만 먹으면 헛구역질에 토까지 했구요.
현재는 먹으라면 그냥 먹는데, 이 맛 없는 물질을 도대체 왜 먹는건가 싶어서
성인이 되고서는 정말 어지간해서는 손도 안 댑니다.
가끔 장인어른댁 가면 장모님이 콩밥해주실 때가 있는데, 처음에는 그냥 억지로 먹다가
언제부터선가는 장모님께 말씀드리고 쌀밥 받아서 먹습니다.
콩.. 저처럼 못 먹는 분 계신가요?
못먹는 음식이라기보단 제가 편식이 심하다고 생각해왔는데 말이죠;;
근데 나이드니까 콩밥빼고 반찬으로 나오는 콩은 그럭저럭 먹네요. 물론 좋아하진 않습니다.
콩으로 만든것중에 유일하게 좋아하는건 두부..
어릴땐 두부도 못먹었습니다. 커서는 순두부 정도만 먹고요.. 흰우유도 못먹습니다..ㅎㅎ
특히 국에 들어가는 양파, 대파 먹다가 토한 적도 있어요. ㅜㅜ
곡물, 씨앗 여러 가지 주면 새들이 유독 콩류는 안먹더라고요.
분명 뭔가 꺼려지는 게 있어요
안 맞으면 억지로 드실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요약하면 장속에서 부패해서 장을 산성화하여 각종 염증을 유발한다 입니다
엄청 여러 영상으로 나눈 정보라 대충 나오는 링크로 대신합니다
억지로 먹으려고 하면 구역질이 납니다.
단, 익힌 건 둘 다 잘 먹습니다. ㅎ
두유도 상관 없긴 한데 두유만 한 달씩 먹으면 비린내가 느껴져서 거부감이 있어요.
저도 콩 싫어합니다.
항우도 싫어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