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가 역대 박스오피스 7위에 등극하며 한국 영화사의 새로운 기록을 써 내려가고 있다.
16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이하 '왕사남')는 지난 15일 하루 동안 47만 8,066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했다. 누적 관객수는 1,346만 7,733명으로, 개봉 40일 만에 '괴물'(1,301만), '서울의 봄'(1,312만), '아바타'(1,337만), '베테랑'(1,341만)을 차례로 제치고 역대 흥행 순위 7위에 이름을 올렸다.
후략...
관람객수는 몰라도 매출액이나 순익은 넘겠군요 ㅎ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