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을 거치면서 대통령의 메세지를 재차 확인했고,
대통령을 비롯하여 민주당에서도 나름의 생각과, 방법과 조율이 있을 것으로 봅니다.
검찰개혁을 간절히 원하는 시민들의 마음을 모르지 않는다고 봅니다.
따라서 대통령과 민주당을 믿고 지켜볼려고 합니다.
다만, 대통령, 민주당과 별개로 검찰개혁을 간절히 원하는, 과거의 경험을 바탕으로 불안해하는 시민들의 생각이나 또는 시민들을
폄하하고
가르치려 들려고 하고
교묘히 갈라치려는 세력에 대해서는
단호히 대응해야 한다고 봅니다.
그리고 앞으로 민주대통령과 민주인사에 대해
현재의 경찰, 검찰, 공수처 나아가 공소청, 중수청 등 어떤 수사 및 기소 관련된 기관들이라도
과거의 패악질, 허튼짓이 또다시 보이면 언제든 비판할 것입니다.
또한 내란에 관여된 검사들은 반드시 정리 및 처벌하고 넘어가야 합니다.
아무튼 당장은 머리를 식혀볼까 합니다.
저도 이재명 대통령님만 믿고 지지합니다.
검찰을 못믿는거지...
인적청산 잘해서 지지자 마음 달래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