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사퇴 소동 국민의힘, ‘절윤’ 제대로 하고 선거 채비 갖춰야
8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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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사퇴 의사를
밝힌 지 이틀 만에 복귀했다.
6월 지방선거 공천과 관련해
장동혁 대표가
자신에게
전권을 맡기겠다고 했다는 게 이유였다.
당초 이 위원장의
사퇴는 뜻밖이었다.
중진 의원 등이
대거 몰린
대구시장
공천에서
자신의 의사가
반영되지 않자 반발한 것이었다지만,
국민의힘의
자중지란을
또다시 드러낸 것이었다.
복귀 후
이 위원장은
“심장이
멈춘
환자를 살리려
전기 충격을 가하듯
당에도 충격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공천 과정에서
진짜 변화의 계기를
만들어낼 수 있을지 두고 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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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충격기로.....
의식불명.....
국짐당을......
다시....살려보겠다는....요..??
요새 너무 잘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