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담이 아니라 과거 문재인 대통령님 사례를 들어 그대로 간다고 보는겁니다.
문재인 대통령님 잘 하셨죠. 지지율도 퇴임 전까지 40%대 역대 어느 누구도 기록하지 못한 지지율에,
코로나 위기이자 기회 상황을 활용해 중진국 함정 노래부르던 나라를 선진국 대열에 동참시키셨습니다.
그 외 미사일 협정 등 국방 개혁 등등. 한국을 K의 나라로 불리게 만드신 분도 문재인 대통령님 이후부터입니다.
근데 지금은 어떻죠? 여기저기서 검찰 개혁 실패하고 정권 넘겨줬다고 난리죠. 퇴임 이후 힘이 없어지시니까 모두가 물어뜯습니다. 갑자기 평가가 변합니다. 그리고, 언론은 그걸 당연하단 듯이 씁니다.
그걸 누가 할까요? 뻔하죠. 힘을 잃지 않은 기득권과 검찰, 언론의 합작품이죠.
여론 공작은 그들이 가장 잘 하는 짓이고 저치들은 절대 민주 진영의 어른이 생기는 걸 바라지 않거든요.
이걸 이재명 대통령님께 그대로 연결시켜보면 답이 나옵니다.
문재인 대통령님 잘한 건 쏙 묻어버리고 검찰 개혁 실패로 인한 내란 수괴놈에게 정권 뺏김. 이거 하나로 깎아내리는데 이재명 대통령님은 이 상태로는 그냥 검찰 개혁을 안한 사람으로 낙인 찍힐 겁니다.
법사위안이라는 검찰 개혁 교과서를 놔두고 검찰 개혁 TF가 작성한 검찰 강화안을 선택했다는 것이 지금 지지자들 전부 반발하는 사안입니다.
이걸 꼬투리잡아서 지지자들의 마음에 또한번 불을 지르겠죠. ”그때 이재명이 제대로 검찰 개혁 못했지 않느냐? 그런데도 지지하냐?“
지금은 검찰들과 기득권이 자기들 이익이 되니까 조용한거지요.
그런데 이재명 정권 말기에 대선 정국에 가면?
아마 그 검찰 개혁 가지고 못 했다고 또 그때까지의 개혁 부작용들을 검찰의 시각에서 언론이 대서특필 해줄겁니다.
그렇게 최대한 민주 진영의 지지율을 낮춰서 또 굥돼지같은 놈 하나를 국민들을 속이면서 등장시키겠죠. 국민들은 또 속구요.
그리고, 그 평가는 더욱 가혹할 겁니다.
문재인 대통령님은 집권 초기 과반도 안되는 여당이었고, 코로나로 개혁 보단 민생 우선 이었다는 방패 막이라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재명 대통령님은 200석 가까운 거대 여당 + 협조 야당 에 국민적 열망, 안정적 개혁 동력 그 모두를 갖추고도 하지 않은겁니다.
그걸 아마도 검찰과 언론들은 더 물어뜯을 겁니다. 자신들을 살려준 그 일을 자신들이 또 재활용하는거죠. 꼼꼼히 써먹을 겁니다.
그때가서 후회해봐야 소용없죠. 이미 힘 빠진 정권에 개혁 동력 자체가 없을테니까요.
이 예측이 틀리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문재인 정권의 검찰 개혁 실패를 지금의 뉴이재명, 리박언주, 손가혁들은 그렇게 꼬투리를 잡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님 힘이 빠졌을 때 또 이런 놈들이 안 나올 것 같습니까? 저것들은 자신들만의 정권을 찾기 위해서라면 온갖 세력을 다 동원합니다. 신천지든 통일교든 사이비라도.
그것때문에 우리 몇십년간을 민주 진영을 위해 노력해 온 노무현의 유족들을 데리고 가야 하는건데…ㅠㅠ
박은정 의원 말 들으니까 경찰한테 100% 권한 이양 해줘야 개혁 될것 같다고 생각 하시나요?
그래서 차기 대권까지 민주당에서 뺏아아 갈 겁니다..
ㅠ.ㅠ.ㅠ
인지 수사 못하게 했고
뭘 어떻게 더 개혁합니까?
검찰의 모든 권력을 다 뺐고 아니 아예 다 짤라 버리고 새로 뽑으면 시원은 하겠죠
그 동안의 서민들이 입어야 할 피해는?
경찰 조직에게 권력을 다 몰아 주면 그 이후에 후폭풍은요?
그분들이랑 능력이 차원이 다릅니다.
국정운영을 잘해서 다음 총선도 민주당이 다수당이 될 것이고...
다음 대선도 민주당이 될 것이며
검찰개혁뿐 아니라 모든 개혁들의 문제점이 보이면 하나씩 하나씩 고쳐 나갈것 같습니다.
대통령도 국정운영에 자신감이 있는 듯 합니다.
성남시장부터 경기도지사때까지 후반부가 지지율이 더 좋았습니다.
일단 한번 믿어 봅시다.
그래도 검찰의 문제점이 보이면... 하나씩 하나씩 고쳐 나갑시다.
아직까지는 민주당이 다수당입니다,
김지어 민주당이 연속 집권/총선대승울 하더라도, 최근 일련의 영상을 보자면(우려에 그치길 바라며...) 국짐당이 몰락허더라도 민주당이 나뉠 수 있다는 겁니다.
지지난 정권에서 윤정권으로 바뀐다는 걸, 민주 진영쪽에서 어느 누가 상상이나 했을까 싶습니다.
할 수 있울 때, 할려고 할 때, 할려고 맘도 먹었었잖아요~~
바로 이때 해야 한다는 겁니다. 하면 됩니다.
정치보복은 정권이 바뀌면 발생합니다. 법이란 부차적인 재료입니다.
가장 극단적으로 예를 들자면 "트럼프가 개판치는 것은 미국법이 문제가 많아서가 아닙니다. 또한 미국법이 아무리 우수해도 트럼프의 행동을 멈출 수는 없습니다."
자꾸 이전 문재인정권의 실패를 전제로 말씀하시는데 이재명대통령은 완전무결한 불가역적인 개혁을 하고 있습니다.
절대로 국짐당에 정권을 내주지 않겠다는 결기가 느껴집니다. 정책과 추진력에서 이전 정부와는 전혀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최종적인 검찰개혁은 정권재창출입니다. 이재명대통령은 그걸 누구보다 잘 아시는 분입니다.
여론조사에서도 보듯이 이재명대통령은 국짐당이 다시는 정권을 잡을 수 없도록 만들고 있습니다.
어쩔수 없는거 같아요
일부만 문제인데 전체를 바꿀수 없다
이렇게 이야기하니깐 ...
이게 정부와 이잼의 스탠스라거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