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차원적으로다가 지켜 본다고 하는데,
이런 앵커 목소리가 들리는 것도 같군요..
확실히 여,야,좌,우를 가르지 않고 유튜버 중에 메인 스트림이네요.
쉐도우복싱도 좋고 감시도 좋고 다 좋은데, 저러다 털보한테 정들까 무섭습니다.




고차원적으로다가 지켜 본다고 하는데,
이런 앵커 목소리가 들리는 것도 같군요..
확실히 여,야,좌,우를 가르지 않고 유튜버 중에 메인 스트림이네요.
쉐도우복싱도 좋고 감시도 좋고 다 좋은데, 저러다 털보한테 정들까 무섭습니다.
보수당 - 친일매국당 보수단체 - 매국단체 보수언론 - 친일매국언론 내란수괴/내란공범에게 자비는 없다 전국 법원장들 “12·3 계엄은 위헌…신속한 재판 위해 모든 지원”(2025.12.5 전국법원장회의) →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33155.html
님은 어떻게 보셨는데요?
구독자는 감소 추세고, 정치인들도 안나갈테니 점점 쪼그라 들겁니다.
선출된 권력을 자기 마음대로 조종해서 본인이 플레이어로 뛰려고 한다는 의심을 샀으면 견제 받는게 당연하죠.
저는 매불쑈도 정치인은 안나가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쪼그라 들면 좋겠죠? 자유해결사님?
책임 없이 권력을 누리려고 하면 사라져야할 대상인거죠.
그러니까요.
님 아이디를 처음 봤을 때 부터, 그런 사고방식일 줄 알았거든요.
지금 이재명 정부에서 이념으로만 생각 하시면 도태 되실 겁니다.
김어준 도 그리 될거구요.
초창기 은혼 이라는 만화책 보고 닉을 해결사로 지었는데, 중복 이 심해서 특수문자 넣었다가 특수문자 막혀있는곳들이 많더군요.
공부는 하기 싫고 자유롭게 놀고 싶다는 정신을 담아 넣은게 자유에요.
그리고 닉으로글자 한두개로 태클 거시는 분이 김어준 이 대통령 공격 하는건 안보이나봐요?
그렇군요~
일반적으로 여기 가입 기준으로 생각하게 되니까 덩달아 연상이 된 모양이네요.
김어준이 대통령을 어떻게 공격했는데요? 잘 몰라서 그러는건데요.
4만 이동형이 주워가라고 하지요 뭐
여,야,좌,우 본다고 했을 때 현 정치학적 비율인 67:33에서,
아무래도 여+좌가 비중이 높을 수 밖에 없을테고,
야+우에서 구독하는 경우는 당연히 좋아서 구독하는게 아니라,
돌아가는 상황(특히 윤석열 체포 겸공 작전회의, 헌재 파면 당시의 상황체크 등)은 알아야 되고,
놓치면 현 상황 파악하는데 어려움이 있을테니,
알람 용으로 구독해 놓은 사용자들이 있겠죠.
이 경우의 비율은 현저히 작을테고, 그 중에 상당수가 떨어져 나간 사용자겠죠.
어차피 원래 로열티가 없는 시청자 층이었다고 보아야 되고,
남아 있는 소수의 구독자는 귀차니즘이겠죠. ^^
그게 이동형으로 간다는 보장도 없어요. ㅋ
그리고 영향력이 조금 줄어들었다해도 지금까지 그의 영향력은 정말 대단한 사람입니다.
그 줄어든 영향력의 크기가 민주당 내부에서 지금까지의 기득권 놓치기 싫은 의원 나리들과
그를 비난하는 이동형 등 다른 유튜버들의 대단하고도 치열하게 가열찬 노력 덕분이라니 실소가 나옵니다.
이번 토크 콘서트(겸손라이브투어)도 성황리에 이어가는 중 같습니다.
예전에 아는 친구놈이 이동형 아이튠즈 팟캐스트 진짜 초창기에 알려 주길래.
몇 번 들어 보려고 노~오~력을 했었는데,
하... 말 하는게 너무 싸가지가 없어서 차마 못 버티겠더군요.(말은 옳았을 지언정)
그때 저는 파파이스 아주 가끔씩 뜨문 뜨문 보고 있었던 때인데,
그 때의 김어준 입에서도 ㅆㅂ 쫄지마! 등 거친 욕이 나오긴 했는데,
감내할 수 있을 만큼의 정도라서, 그렇게 가끔 봐 왔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