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봉고를 타던 아이들이 마이바흐를 타는 그런 날을 꿈꾸어 봅니다." 지나가다가 어느 학교 정문에 걸린 현수막인데, 문구가 꽤 특이해서 신호 대기중에 급히 찍어봤습니다. 너무 속물적인 문구에 뭔가 특정 차종 비하 느낌이 날 수도 있을거 같지만, 나름 재치있는 응원의 문구를 적어보려 한거 같습니다.
저게 과연 위로인지
대전전자디자인고등학교 이군요
정말 역겨운 현실이죠.
사회적 성공이 부의 축적과 과시가 아니고
공동체를 위한 이타적 기여라고 가르치면 좋겠네요.
무너지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한
장의 사진이네요.
이렇게 고치면 좋을거 같네요
어떻게 마이비흐~~문구 현수막을 교장이 허락했을까요?? 한심합니다.ㅠㅠ
고작 마이바흐 타겠다고 하니까 저렇게 욕먹는듯 합니다...
마이바흐가 아니라 롤스로스를 타겠다고 했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