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까운 일이네요. 여기까지가 우리나라의 한계인지. 너무 일찍 정체가 드러난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필요에 따라 약속과 배신이 반복될거고 신뢰는 사라지고 불확실성이 높아질듯 합니다. 앞으로 경제나 정치나 조심하시길
마지막 문장에서 그저 웃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