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꼬봉질이나 하는 도람통 이 양아치가 이제는 간댕이가 부은 짓거리를 하네요..
관세 협박질까지는 그래 어쩔 수 없지 했더니.
이 양아치가 우리 나라를 완전히 지 꼬봉으로나 보고 있었네요..
2차대전 때 학살당했다는 이스라엘 유대인 종자들이
이제는 이란 시민들을 버젓이 학살하고 있고,
협상을 하자고 해서 협상안을 검토하기 위해 모였더니,
이 때가 기회다 하고 지도부를 몰살시킨 것은
어느 나라든 끝까지 항전할 수 밖에 없는 것인데..
어디서 도람통 이 양아치가 군함을 파견하라고 지롤인지..
지지자들이 지금 해야할 일은
이스라엘 대사관과 미국 대사관 앞 등지에서
"이란 시민들에 대한 학살을 멈추라!"
는 주제의 집회가 필요한 것으로 보입니다..
그저 "전쟁 반대"가 아닌,
"이란 시민들에 대한 학살을 멈추라!"는 집회등으로
시민들의 목소리와 행동을 통해
이잼 정부가 파견을 할 수 없도록 하는 명분을 주는 것이
앞으로 필요해 보입니다..
노짱의 참여정부를 겪고 나서,
지지자들은 이잼의 어떤 정책에는 극렬히 반대하더라도,
이잼에 대한 지지 자체는 철회하지 않습니다..
아침부터 센 언어를 사용한 부분은 미안합니다.
대중들을 설득하기 위해서 센 언어를 사용한 것은 아니고요..
결국 정부는 어쩔 수 없이 파병할 수 밖에 없을 겁니다.. 그것 때문에 센 언어가 나온 것이고요..
하지만, 이제는 곱게 파병할 수는 없습니다.
최소한 학살을 버젓이 자행하는 이스라엘 유대인 쓰레기들에게는 법이 허용하는 어떠한 형태로든 반드시 응징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트럼프요..
이란 정권을 타도하는 것은 이란 민중의 손으로 해야 하는 것이예요.. 이스라엘이나 트럼프가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