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그동안 정부안에 꾸준히 반대해왔던 사람입니다
여러분.. 지금이 어떤상황인줄 아십니까?
이재명 정권에 칼이되어줄 검사한명이 없습니다.
검찰이 전부 일을 안하고 있습니다.. 지금 단체로 파업중입니다.
이런 상황이라서..
정성호가 이재명 정부의 검찰은 다르다? 라는 말도 하는거고..
이재명대통령이 직접 모든 검사가 나쁜건 아니다 ! 라고 말도 하는거라고 봅니다.
검찰은 이재명대통령과 민주진영을 말살하려했던 ...
암덩어리조직입니다.
그런데 암덩어리를 제거해버리면... 사람이 죽습니다.
저는 저런발언들이 항암주사를 넣고있다는 말로 들립니다.
개혁이 그래서 어려운겁니다.
이재명의 검사가 어느정도라도 있어야.. 개혁을 시작할수 있습니다.
자금 모두 드러누워버렸는데.. 어떻게 할수있을까요?
저도 많이 실망스럽습니다.
그러나.
정부안에 대해 제가 느끼는 실망감보다..
이재명대통령에게 충성하는 검사한명이 더 생겨나길 바라는게 더 큽니다.
우리 욕심 조금 내려놓고..
이재명의 칼이되어줄 검사하나 없는 이상황을 이해하면 좋겠습니다.
정부안이 시작치고는 나쁘지는 않네요!
지금까지 민주정부의 검찰실패가 그 칼을 이용하려다 당한것을 봐욌습니다.
제가 정부안이 무조건 싫다고 못하는 이유는
이재명이라는 검찰의 피해자 다통령을 믿는것이고
말씀 하신대로 암을도려내다 본체가 더 타격입는것을 어느정도 조절이 필요할수도 있겠다 싶어 정부안도 믿고싶은 생각이 있습다
검찰이 대통령의 뜻대로 칼질하는것이 맞는거예요? 답답합니다
지금 이재명 대통령 정책과 외교관 보시면, 윤석열이게 욕했던 짓과 똑같은 행동하는 것도 많죠
원래 정치인들이 그런겁니다
왜 음침하게 댓삭제를 하고 그러세요~
무섭네요
그 결과가 본문의 내용과 연결됩니다. 나서면 망한다는 선례를 계속 보여줬으니까요.
용납할수 없게 하자는게 검찰개혁인데요.
이게 우리편 만들기 프로젝트입니까?
박은정 정도로 진심인 사람이 아니라면 그 어떤 '검사'도 결국 '검사'입니다.
차라리 한번에 몽땅 개혁하는건 불가능하니 이정도라도 진전이다 라고 하시면 이해합니다. 하지만 현실에 맞춰 정당화하려는건 결국 또 믿는도끼에 발등찍히는거라고 생각합니다.
검찰을 믿는 순간 배신당합니다. 단 한번도 '우리' 칼 이었던 적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