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승만 정부는 반민특위 활동에 대해 불쾌감을 감추지 않았다. 이승만은 외부적으로는 반민법 반대 국민대회 등을 묵인 조장하는 한편, 내부적으로는 반민법 개정안을 준비했다. 또, 이를 정당화하기 위한 수단으로 대국민담화를 이용해 여론전을 펼쳤다. 특히, 이승만은 ‘반민족행위 처벌법’이 통과된 이틀 뒤인 1948년 9월 24일 ‘반민족행위자 처단에 대하여’라는 제목의 담화에서
“법 운용은 보복보다 개과천선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그가 발표한 담화에는 친일파들을 위한 변명과 강변이 고스란히 담겼다.
이승만이 친일파들을 위한 변명,강변의 역사와
'이재명 정부의 검찰은 다릅니다', '검사가 다 나쁜건 아니지않냐' 등
정부의 검찰을 위한 변명과 강변을 주장하는바가 과거와 크게 달라보이지 않네요
연속포스팅입니다만, 이것까지만 하고 자야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