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에서 보다가 공감했던 말이었습니다.
검사가 다 나쁜건 아니다.
검사를 악마화 하지 말라
아니다, 검사개혁은 모든 검사가 악마일수 있다고 상정하고
시스템을 정비해야 합니다. 라고 주장하더군요
금융권에서도, 자기 직원들이 전부 기상천외한 횡령의 천재 도둑들로 보고
보안시스템을 짜낸다고 하더군요.
악마는 디테일에 있다고 하는데,
어느 구멍하나 악용될 소지가 있는 것은,, 당연히 검증하고, 고민해 봐야겠지요.
저의 생각도 마찬가지 이지만,
그 악마 검사 수백명에게 폭압을 당한 이재명 대통령이,
고칠건 고치고, 어떤건 넘겨서, 봉합해서 간다고 한다면..
저는 정말 대통령만 믿고, 수용합니다.
방구석 잡탕같은 일반 국민이, 그 깊은 속내를 가늠이나 할 수 있을까요??
일단 지켜보고, 뭔가 헛점이 나와서, 우려한 결과가 나온다면, 그때가서 입에 거품물고, 난리난리 칠라고 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핑계대고, 회피하지 않을겁니다.
PS 제 개인적인 뇌피셜인데, 대통령의 생각이 ,, 특검의 미비한 활약, 특히 김건희 특검은 검사들의 비토로 망했습니다.
그리고, 민생을 살피는 대통령에게 잘보이기 위해, 대기업 담합에 대해 기민하게 움직인 이번 결과물이 영향을 준거 같아요.
검사들이 맘먹고, 몽니를 부리면, 수습불가라고 판단하신 것이 있을거 같습니다.
경찰이 수사 아무리 열심히 하면 뭐하나요? 검사가 기소안하면 도루묵인데요..
가장 최종적인 것이, 기소냐 불기소냐인데, 이것을 검사에게서 뺏을 수 없으니, 타협하신 거 아닐까 싶습니다.
그러니까 서로 견제를 하게 만든다는게 당정협의안입니다
권력은 분산되어야지 검찰은 악마니까 경찰에게 몰아주어야지 해버리면
더 큰일이 나는 거죠
서민들은 검사 볼일은 없지만
경찰 볼일은 생기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