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말경에 정부에서 만든 보완수사 사례집입미다.
https://m.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36931#pressRelease
대통령과 정부가 괜히 목소리큰 지지세력인 강경개혁론이랑 다른길가려는게아닙니다.
국민의 이익이 무엇인지에대한고민인거죠.
단 4개월만에 500건이 넘는 보완수사를 통해 진실이 밝혀진 목록을 보고받았고 이조차도 실제에비해 매우 일부이며
이 중에 일부를 취합하여 발표한게 이정도라고합니다.
경찰의 수사미진이나 암장등은 물론 공소시효 임박사건, 등등 실제 사례가 풍부하게 담겨잇습니다
뭐가 국익입니까?
무엇이 진짜 국민이 사법상 억울함을 최소화하는 국민을위한 방안입니까?
책임질일없는사람들이 목소리가 높은거고 진짜 국민을 위한 책임을 가지는 자리에선 고민을 하는겁니다.
저는 국민을 위해 무한책임을 지는 정부를 지지합니다.
그 고민을 지지합니다.
시급한 사안부터 처리해야하는대 언제끝날지도 모르는 검찰개혁을 질질끌고있으니 얼마나 답답하겠어요.
한심합니다..
형사소송법에서 수사권에 대한 조항 빼고 검찰개혁과 함께 추진하고... 보완수사권 주는거면 모르겠습니다만
형사소송법을 뒤로 미루는게 그동안 검찰이 해왔던 꼼수가 있을지 모르는거죠.
그리고 정부안 나오고는 검레기들 이프로스에도 조용하고 푸세식 언론들도 조용하다는게 무엇을 말하는 거겠습니까..
경찰하고 국민권익위에 검찰없이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이 많이 있어요.
1. 경찰이 수사 종결하고 90일 안에 재수사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2. 수사심의회 신청하면 수사심의회를 통해 재수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3. 경찰청에 진정을 넣으면 잘못된 절차가 발견되며 재수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4 .국민권익위에도 같은 진정을 넣을 수 있습니다.
적극적으로 홍보를 안해서 아는 사람만 사용하는 규칙일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