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개혁에 관해서 나온걸보면 결국은 이재명대통령은 다 알고있었고 정부안이 대통령의 의지로보입니다.
그러면 민주당의 당원들이 원했던 (뭐 다는 아니어도말이죠) 혹은 대선기간에 나왔던 검찰개혁과는 다르다고 설명하고 동의를 구해야죠
실제로 얼마나 갈라치기가들어간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뉴이재명들이 의견이 다른 민주당 스피커들, 이재명대통령 지지하고 정권만드는데 혁혁한 공로가있는 사람들을 이렇게 몰아치면 안됩니다.
저는 이대통령 지지하고 지금 정부 검찰개혁안을 이해하는 편입니다만, 이렇게하면 지지여론이 걱정되서 작업하는것 처럼 밖에안보입니다.
참고로 자기할일 하면서 방송 안보고 묵묵히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을 지지하는 사람이 훨씬 많습니다
수사 기소 분리했고 인지 수사 못하게 했고
수사 개시는 경찰 밖에 못하고 뭐가 문제인지 도대체 모르겠습니다.
여기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https://www.ppomppu.co.kr/zboard/zboard.php?id=freeboard&page=4&divpage=1843&no=9871047
지지자들이 원하는 검찰 개혁을 모른다는 말은 원래 지지자가 아니였다는 말이죠.
대통령을 몰아붙이는 게 누구입니까? 정말 지지하는 게 맞으세요?
이통이 이게 정부안인데 만족스럽지않겠지만 따라줬으면 좋겠다였으면 논란은 당연히생겼어고 이정도는 아니지않았을까싶네요. 민주당이 너무 커져서 스펙트럼이 넓어진거니 어쩌겠어요.
그래도 뉴이재명이 하는 방식은 좋은방식은 아닌것같네요.
저는 아쉽지만 이해하는 입장에가깝습니다.
"뉴이재명"은 현상을 부르는 것일 뿐 실체가 뚜렷하지 않고, 사람에 따라서 다릅니다.
실제 글을 쓰는 사람이 "뉴이재명" 이냐 아니냐를 구분할 수 있는 판별기도 없습니다.
정책에 대한 의견이 다를 뿐입니다.
더불어 하나 이야기 하자면,
제가 생각하기에 대부분의 공격은 김어준 방송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아젠다를 셋팅 (여조, KTV, 공소취소등)하여 공세를 취한 쪽은 김어준 방송이었습니다.
똥인지 된장인지 뭔지도 모르고 자기 이익된다 싶은 곳에 여기저기 붙어먹고.. 한심한 의원들
오늘 뉴이재명 현상에 대한 공청회 있었는데
실제로 보수진영에서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효능감을 느끼고 많이 넘어온 것 같습니다
그런 사람들을 따뜻하게 맞아주고 민주진영에 힘이 될 수 있도록 해야지
배척하고 따돌리면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이 그토록 원하던 중도 외연 확장을 막는 행동입니다
그리고 진보적인 캐치프레이만 들고 그런 식으로 당을 운영하면 결국은 한쪽진영에 매몰되어 망해가는 국민의 힘과 다를 바 없어지게 됩니다
보수진영에서 굳이 안 넘어와도 됩니다.
그런 사람들이 뉴이재명 이라는 해괴망측한 이름을 만들어서 분란을 일으키고 있네요.
뉴이재명 공청회가 뭔가해서 명단을 찾아보니 주옥같은 이름이 많이 보이네요.
이언주 경기 용인시정
김문수 전남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갑
김우영 서울 은평구을
안도걸 광주 동구남구을
안태준 경기 광주시을
이광희 충북 청주시서원구
이훈기 인천 남동구을
김영배 서울 성북구갑
서미화 비례대표
박정 경기 파주시을
안호영 전북 완주군진안군무주군
김승원 경기 수원시갑
모경종 인천 서구병
장종태 대전 서구갑
송영길
김용남
이재묵 한국외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신인규 법률사무소 청직 대표변호사
함돈균 명지대 객원교수
박재익 (주)에스티아이 부장
김정현 한국일보 기자
임지웅 더민주전국혁신회의 사무처장
황동준 민주당 경기도당 대학생위원장 (국힘출신)
댓글을 늦게 봤습니다. 제가 한쪽 부분만 적긴 했네요.
말씀하신 것처럼 제 주위 지인 등 확실히 여론들을 봐도
실제로 보수진영에서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효능감을 느끼고 많이 넘어오는 것도 있긴 한 것 같습니다.
민주당이 과거라면 모르겠지만 현재도 100% 마음에 드는 건 아니지만
진보적인 캐치프레이즈만 들고 당을 운영하는건 아닌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크게 봤을 때는 실제 효능감이 있는 당 운영을 하고 있다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것을 이용해 리박스쿨 등 프락치들도 함께 활동하는건 분명히 있습니다.
과거 여러 사례들도 있고, 저런 증거들도 많이 보이기에 집중 감시가 필요한 것은 당연하다 봅니다.
민생경제, 부동산으로 여론 꼬여서 정권헌납 두번이면 충분하죠. 아무리 잘 한 개혁 정책도 정권교체 당하면 롤백 당하는 것도 두번이면 충분하죠. 검찰개혁은 정권재창출에 하등 영향을 미치지 못하는데 검찰개혁을 해야 정권재창출한다고 지난 두번의 정권교체는 검찰개혁을 못해서 그런 것이라며 혹세무민하는 분들 보면 이재명 정부가 가장 강력한 중도 지지가 있는 집권초에 민생경제, 부동산에 전력을 다하는 이유를 못 보시는 것 같아 안타까움이 큽니다. 심지어 검찰개혁 맘에 안 든디고 음모론 살포해서 정부에 불 질러버리려는 시도도 과거의 공로를 이유로 제대로 비판이 이뤄지지 않고요.
제가 종종 여론조사 결과를 인용하는데 어제인가 그제 올라온 갤럽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견적이 나오죠. 다른 여론조사들도 그렇고 결국 경제이슈가 지지율의 긍부정 향방을 가르는데 이번엔 온 진보 커뮤를 뒤흔드는 검찰개혁으로 좁혀보죠. 대통령 직무수행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의 부정평가 3%, 무응답 3%, 진보성향 응답자의 부정평가 8%, 무응답 4%. 부정평가 사유 7위 검찰개혁 문제 4% 입니다. 긍부정 평가 사유는 자유응답이니 지금 국힘 지지층은 부정선거에 깊게 절여져 검찰개혁에 1도 관심 없으니 순수 진보성향(민주-혁신 중심) 응답자의 답변일거에요.
카우치가 하의 노출을 했다고 카우치가 처벌받았지 mbc가 처벌받았냐 하는 분들이 계셨어서 첨언해보는데 그때 관계자들 다 갈려나가고 음방 이름 바뀌고 인디씬 아티스트로 카우치가 나왔기에 인디씬에 엄청 오랜 기간 암흑기가 펼쳐졌죠. 그때 카우치 정확히는 카우치와 같이 나온 밴드의 의도는 인디의 자유로움을 보여주고 싶었다 였었나요? 기억에도 없죠? 방법이 잘못되면 결국 의도도 묻히고 그냥 모든게 다 망하는거에요.